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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이 오늘(5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개헌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6·3 지방선거 때 개헌을 함께 추진하려면, 이번 달 중하순까지는 국민투표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우원식 / 국회의장 : 저출산, 고령화, 기후위기, 지역소멸 이런 큰 문제 우리한테 왔는데 그것에 대한 대비가 들어가 있는 헌법 정신이 전혀 없습니다. 지방선거와 같이하려면 최소한 2월 중하순까지는 국민투표법을 통과시켜야 하는데 대통령 뜻도 분명했습니다. 저랑 이야기 여러 차례 했는데… 청와대 정무수석도 움직이기 시작했고 민주당 원내대표도 비로소 국민투표법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을 가지고 헌법 개정 얘기하는 거 보고 깜짝 놀라고… 아, 개헌 생각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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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원식 국회의장이 오늘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개헌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00:066.3 지방선거 때 개헌을 함께 추진하려면 이번 달 중하순까지는 국민투표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00:14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18저출산, 고령화, 기후위기, 지역소멸 이런 큰 문제가 우리한테 왔는데
00:24그것에 대한 대비가 들어가 있는 헌법 정신이 전혀 없습니다.
00:30지방선거와 같이 하려면 최소한 2월 중하순까지는 국민투표법을 통과시켜야 되는데
00:37대통령 뜻도 분명했습니다. 저랑 이야기 여러 차례 했는데
00:42청와대의 정부 수석도 좀 움직이기 시작했고
00:46민주당의 원내대표도 비로소 국민투표법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고
00:52장동혁 대표가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을 가지고 헌법 개정 얘기하는 거 보고
00:58정말 깜짝 놀라고
00:59아, 개헌 생각하는구나
01:01아, 개헌 생각하는구나
01:01아, 개헌 생각할 때
01:05건요
01:06아, 개헌 생각하는구나
01:07언제나
01:20보다
01:22아, 개헌 생각하는구나
01:23아, 개헌 생각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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