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시간 전


오늘 종일 영상권에 머물며 입춘다운 날씨였죠.

내일도 3월 초 같은 봄 날씨가 이어지지만, 추위 대신 먼지가 기승을 부립니다.

내일 서울 0도, 강릉은 2도로 아침에도 영상권으로 시작하고요.

경기와 강원은 오전에 눈발이 조금 날립니다.

낮에도 서울 8도, 대구 14도로 곳곳이 두 자릿수입니다.

낮 기온이 크게 올라 강이나 호수의 얼음이 깨질 수 있습니다.

이런 포근한 날씨는 내일까지입니다. 

모레 아침 체감 -14도로 곤두박질하고요.

일요일엔 다시 체감 -17도의 맹추위입니다.

한편 추위가 잦아든 틈을 타 먼지의 공습이 이어집니다.

특히 중부는 밤에 '매우 나쁨'까지 치솟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종일 영상권에 머물며 입춘다운 날씨였죠.
00:04내일도 3월 초 같은 봄날씨가 이어지지만 추위 대신 먼지가 기승입니다.
00:09내일 서울 0도, 강릉 2도로 아침에도 영상권으로 시작하고요.
00:13경기와 강원은 오전에 눈발이 조금 날립니다.
00:17낮에도 서울 8도, 대구는 14도로 두 달 있습니다.
00:21낮 기온이 크게 올라 강이나 호수에 얼음이 깨질 수 있습니다.
00:26이런 포근한 날씨는 내일까지인데요.
00:28모레 아침 체감영화 14도로 군두박지라고요.
00:31일요일에는 다시 체감영화 17도의 맹추위입니다.
00:36한편 추위가 잦아든 틈을 타서 먼지의 공습이 이어집니다.
00:40특히 중부는 밤에 매우 나쁨까지 지속했습니다.
00:43날씨였습니다.
00:58날씨였습니다.
00:59날씨였습니다.
01:00날씨였습니다.
01:01날씨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