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시간 전


내일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입니다.

절기에 맞게 포근한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다만 밤부터 전국에 비나 눈이 시작됩니다.

내일 아침에는 서울 2도, 강릉 3도로 영상권입니다.

한낮에는 서울 14도로 평년 기온 5도 웃돌겠고요.

대구는 16도까지 훌쩍 올라 4월 초만큼 따듯합니다.

내일 밤부터는 전국에 눈비가 시작돼, 모레 오후까지 이어질 텐데요.

비의 양은 5~20mm로 많지 않겠지만, 강원을 중심으로 또다시 대설특보급의 많은 눈이 예보됐습니다.

눈비가 지나고 나면 기온이 뚝 떨어집니다.

금요일 서울 낮 체감 3도로, 하루 만에 10도 넘게 내려가고요.

토요일 아침에는 체감 -6도로 춥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내일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입니다.
00:04절기에 맞게 포근한 날씨 예상되는데요.
00:07다만 밤부터 전국에 비나 눈이 시작됩니다.
00:11내일 아침엔 서울 2도, 강릉 3도로 영상권입니다.
00:15한낮에는 서울 14도로 평년기온 5도 웃돌겠고요.
00:19대구는 16도까지 올라 4월 초만큼 따뜻합니다.
00:23내일 밤부터는 전국에 눈비가 시작돼 모레 오후까지 이어질 텐데요.
00:28비의 양은 5에서 20mm로 많지 않겠지만 강원을 중심으로 또다시 대설득보급의 많은 눈이 예보됐습니다.
00:37눈비가 지나고 나면 기온이 뚝 떨어집니다.
00:40금요일에는 서울 낮 체감 3도로 하루 만에 10도 넘게 내려가고요.
00:45토요일 아침에는 체감 영하 6도로 춥겠습니다.
00:48날씨였습니다.
01:04날씨였습니다.
01: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