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이번엔 고위공직자들의 재산을 한번 뜯어보겠습니다. 어디에 투자를 하고 있는지
00:05우현기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00:10현직 고위공직자들의 투자처를 분석해봤습니다.
00:15금을 가지고 있다고 신고한 고위공직자는 모두 13명입니다.
00:20가장 많이 보유한 공직자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으로 나타났습니다.
00:253kg 순금을 아내 명의로 가지고 있는데 신고가
00:30금액은 4억 4천 7백만 원 현재 시세로는 8억 원을 넘습니다.
00:35최근 상승 랠리
00:40이차를 이어가는 삼성전자 주식은 강경화 외교부 주미대사가 만주를 보유했습니다.
00:45이차의 1위였는데 8억 6천만 원에 신고했습니다.
00:50고위공직자들은 해외 주식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00:53이찬진 금감원장
00:55이찬진 금감원장은 취임 후 국내 주식은 다 팔았는데
00:58애플 테슬라 월트디즈니
01:00미국 주식 약 1억 5천만 원은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1:05이장형 청와대 법무비서관은 본인과 아들, 딸 명의를 합쳐
01:09테슬라만 2만 2,081주를 보유했는데 신고 당시 기준 90%
01:144억 6천여만 원에 달합니다.
01:19가상자산을 보유했다고 신고한 건 362명 중 84명입니다.
01:241위는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으로 배우자와 함께
01:29비트코인 14개와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 총 11종 26억
01:347,400만 원을 보유했다고 신고했습니다.
01:37다만 최 처장은...
01:39공직 취임 이후 거래 가능한 암호화폐는 모두
01:42처분했다고 신고했습니다.
01:44김남국 전 대통령 비서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은
01:47두 번째로 많은 암호화폐...
01:49암호화폐를 가지고 있었는데 자기 이름을 딴
01:52밈코인 포함 모두 70여종.
01:5412억 1,700여만 원이었습니다.
01:57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01:59ativ 것 toca
01:59Wes
02:08박수
02:09retro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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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d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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