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 사건 사고 소식 한번 짚어보도록 하죠.
00:05혹시 사폐산 터널을 다니셨던 분들이 있다면요.
00:10한번 눈여겨봐야겠습니다.
00:11지금 경찰이 매우 다급하게 분실문.
00:15주인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00:17대체 뭘 잃어버린 거죠?
00:20금팔찌 주인을 찾습니다.
00:21그런데 10돈도 아니고 100돈이라고 합니다.
00:25요즘 금 시세가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다고 하는데 1억 원이 넘을 것.
00:301억 원으로 추정이 된다고 해요.
00:31한 남성이 지난달 26일 사폐.
00:35사폐산 터널 인근에서 금팔찌를 습착했다 이렇게 의정부 경찰서에 신고를 했죠.
00:40경찰에서는 일단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서 전국에.
00:45분실문 신고 내역을 조회를 했는데 아직까지는 100돈짜리.
00:50팔찌 잊어먹었다는 분실 신고는 발견하지 못했고요.
00:53이게 혹시 범죄와 연관된 건.
00:55아니냐라고 조사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범죄 관련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01:00그럼 이것도 궁금해져요.
01:01그 백돈 금팔찌라는 게 사실 저는.
01:05이게 어느 정도인지 저희가 한번 양해를 구해서 자료 화면을 구해봤습니다.
01:10이거라고 합니다.
01:10이게 지금 한 100돈 정도 되는 금팔찌라는.
01:15이게 뭐 한 넓이만 해도요.
01:18저거는 한 2.5에서 3.5.
01:203cm 정도가량 된다고 하는데.
01:22이걸 어떻게 잃어버렸나 싶긴.
01:25합니다만 만약에 이겸인 변호사 주인 못 찾으면 어떻게 돼요.
01:30지금 갖다 주면 경찰이 갖다 주면 이걸 주인을 찾는다는 공고를 올리게 됩니다.
01:35공고를 올리고 나서 6개월 내에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01:38그러면 이 갖다 준 사람.
01:40습득자가 소유권을 취득을 하게 되거든요.
01:42이게 유실물법 시행령이 이제 11조에 나와 있는데.
01:44네네.
01:45그럼 6개월 이후에 습득자가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지만.
01:48그로부터 또 3개월 동안에.
01:50습득자가 아 나 안 가져가겠어 이럴 수도 있습니다.
01:52네네.
01:53저 금팔찌는 근데 가져간다고 할.
01:55안 가져가겠다고 하면 결국 이 습득자도 가져가지 않고 소유권.
02:00국고로 기속이 되는데.
02:01근데 그런 절차 없이 만약에 경찰에 가져다 주지 않고.
02:05그냥 가져간다면 이거 점류 위태물 행정제로 형사처벌 대상도 될 수 있으니까.
02:08그런 부분 좀 유의하셔야 될 것 같아요.
02:10습득자가 어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02:12그런데 어쨌든 주인을 좀 찾아야겠죠.
02:15전념평론가 그러면 그게 궁금해요.
02:18아까 사폐선 터널이라고 했었는데.
02:20대략 위치가 어떻게 됩니까?
02:21네.
02:22사폐선 터널은요.
02:23경기도 의정부 IC와 송추 IC.
02:25그 인근을 연결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02:27그런데 개통했을 때 굉장히 많은.
02:30뉴스가 쏟아졌는데요.
02:31그 이유는 편도 4차선 길이 4km.
02:35세계 최장 광폭 터널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02:40개통했을 때 뉴스를 보면은.
02:41와 세계 최장 터널이다 이렇게 나왔었는데.
02:44중요한 것은.
02:45터널 아니든 인근이든 도대체 누가 어떻게 백돌이나 되는.
02:50금팔치를 떨어뜨렸는지.
02:51어떤 연유에서 저 물건이 발견되는지.
02:55사실 추정하기가 어렵습니다.
02:56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도대체 주인은 누구이며 어떻게.
03:00여기서 분실됐는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3:02그런데요.
03:03요즘 금값이 정말 너무.
03:05금값이라서 절대 이래서는 안 되겠지만.
03:07만약에 혹시나.
03:09주인이 아닌.
03:10이 분이 이거 제 건데요 하고 가서.
03:12하면 어떡해요 그럴 경우.
03:13그렇죠 이게 그러면 이제.
03:15소유권이 문제가 될 수가 있는데.
03:16그런데 경찰 입장에서도 이제 이런 분들이 오게 되면.
03:19그 소유권이.
03:20소유권이 본인한테 있다는 것을 본인이 주장을 해야 됩니다.
03:22그럼 예를 들어서 이제 구입을 했다고 할 것 같.
03:25저는 이제 계좌이체 내역이 있을 수가 있고.
03:27그리고 지금 금팔치 같은 경우에는.
03:29세공을 한 그쪽에.
03:30이제 기록이 있을 수 있거든요.
03:31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증명을 할 자료를 갖고 방문을 해야 되고.
03:35만약 그런 부분들이 미진하다고 한다면.
03:37결국 이제 경찰 입장에서 줄 수 없다고 할 거지 않습니까.
03:39네네.
03:40그럼 어쩔 수 없이 이거는 이제 소송으로 가서.
03:42그 소유권자가 이제 입증을 해서.
03:43이제 그런 부분들이 재판부에.
03:45이제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03:46네.
03:47대개 또 주인을 찾고 있는 금 얘기 해봤지만.
03:50이렇게 순금 한돈에 100만 원이 가까이 되는 이 시대.
03:55금값이 워낙 천정무지로 치솟다 보니까요.
03:58요즘 이런 소식.
04:00또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04:01뛰는 금값에 또 관심을 끌어모으는 게 있어요.
04:05바로 이겁니다.
04:07제가 6만 원 주고 샀는데 이 20.
04:102개를 지금 검색하니까 20만 원씩 하더라고요.
04:12미래를 보고 투자를 하는 거죠.
04:13미래를 보고 투자를 하는 거죠.
04:15이게 판매되다가 조금 대량으로 몇십 개씩 사시더라고요.
04:1820, 30 개씩.
04:20그러니까 골드바, 실버바 다니고 구리바.
04:25금 대신 은, 은 대신 동인 건가요?
04:29이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04:30국제 구리 현물 가격이 많이 올라간 것은 사실입니다.
04:34오늘도.
04:35장중 최고치를 찍었다고 하는데요.
04:37월간 가격만 비교를 해보더라도 톤 단가.
04:40가격이 한 달 새 10.8%가 올랐습니다.
04:42우리 돈으로 치면 약 183만 원이.
04:45상승을 한 건데요.
04:46원자재값 상승이 되다 보니까 구리가 투자처로.
04:50지금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04:52그렇기 때문에 한 증권사에서 구리 ETF를.
04:55상품을 내놨더니 지난 일주일 동안만 131억.
05:00투자가 모였다고 합니다.
05:02그리고 지금 현재 온라인 재테크 커뮤니티 등에서도.
05:05구리바에 대한 정보를 많이들 공유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05:09여기서 주의할.
05:10구리라고 하는 것은 현물이 대체제가 많이.
05:15있다는 것입니다.
05:16그러니까 금과 은과는 조금 다르잖아요.
05:18그렇기 때문에 대체제가.
05:20현물에 투자하는 원리에 대해서 구리값에.
05:25자격 변동에 대해서 일반 투자자들은 알기가 힘들다는 거죠.
05:28그러니까 뒤늦게.
05:29뭐가.
05:30유행이라더라.
05:31그러니까 이제 골드바.
05:33실버바에 이어서 브론즈바까지.
05:35그렇게 하게 되는 경우에는 상당한 위험성이 따를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05:40염두에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05:41또 투자는 개인의 판단에 달려있다는 점을 짚어드리겠습니다.
05:45오늘 이야기의 핵심만 살펴봤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