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 관저에 골프 연습장이 설치됐다는
00:05의혹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호처 주도로 대통령.
00:10조성 공사인 것으로 위장했던
00:15이종원 기자입니다.
00:20용산 대통령 관저에 새롭게 지어진 건물.
00:252014년 국정감사에서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은 건물 용도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00:30어떤 용도로 쓰여지는 건물인지 혹시 실장님 알고 계신가요?
00:35하지만 감사원 감사 결과 해당 시설은 윤석열
00:40전 대통령이 이용하던 골프 연습장이었던 것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00:45신축 공사가 시작된 건 윤 전 대통령 취임 직후인 2022년 6월로
00:50김용현 당시 처장의 지시로 경호처가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00:55외부에서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도록 초소 공사인 것처럼 허위붐
01:00신축권도 작성했습니다.
01:02일부 근무자 초소도 그림에
01:05을 사 booking.
01:09동정상으로
01:10일부 추가로 보완을 했습니다.
01:121억 원 넘는 공사 비용은 경우
01:15청호초 예비비가 집행됐는데
01:17관련 절차는 모조리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01:20토지 사용 승인이나 건축 신고, 부동산 등기 등이 생략되면서
01:25유리형 건물과 다름없었습니다.
01:28또 신축공사는 계약 체결 점...
01:30경호초와 계약한 현대건설은 하도급을 주면서
01:35해당 업체는 재하청 과정에서
01:371억 9천만 원의 손실을 떠안기도 한 것으로
01:40드러났습니다.
01:41감사원은 모두 11건의 위법 부당사항을 확인해
01:45관련 기간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01:47YTN 이종원입니다.
01:50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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