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진입해 현장을 지휘한 김현태 전 707특
00:05특수임무단장에 대해 국방부가 파면 결정을 내렸습니다.
00:09파면 대상에는
00:10선권위 봉쇄 임무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정보사 소속 대령 3명도 포함됐습니다.
00:15김문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진입한 육군특전사 707특
00:25특수임무단 대원들
00:26이곳저곳에서 민간인과 충돌을 빚는 장면이 실시간으로
00:30전해지며 국민적 충격을 안겼습니다.
00:33당시 논란이 확산하자
00:35김현태 707단장이 특수임무요원에 금기를 깨고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00:40김현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41김현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43김현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45김현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47김현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48김현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50김현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53김현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55김현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55김현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01:00김현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01:00정부는 김 전 대령 등 당시 계엄에 관여한 대령 4명을 모두 파면하는
01:05징계를 내렸습니다.
01:06선관이 봉쇄 임무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고동희 전
01:10계획처장 등 정부사 소속 대령 3명도 포함됐습니다.
01:14현재 이들은
01:15징계와는 별도로 내란 중요 임무종사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습니다.
01:20국방부는 12산 내란 사건과 관련해 불구속 기소된
01:25대령 4명에 대해 법령 준수 의무 위반 성실 의무 위반 등으로
01:30중징계에 처분했습니다.
01:32이런 가운데 내란 외환죄 수사권을
01:35국군 방첩사에서 군사경찰로 넘기는 군사법원법 개정안이
01:39국회에
01:40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01:41국방부는 내란 외환을 신속히 정산해
01:45우리 군을 정상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01:50YTN 김문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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