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장경태, 최민희 의원 징계 여부를 두고 논의 첫발을 뗐습니다.

'친청계 봐주기' 시선을 의식한 결정이라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당사자들은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강민경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이 성 비위 의혹을 받는 장경태 의원과 자녀 결혼식 축의금 논란에 휩싸인 최민희 의원의 징계 여부를 두고,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윤리심판원은 여드레 전 직권조사를 선언했는데, 결정이 쉽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듯 구성원들은 취재진 질문 세례를 피하며 회의장으로 들어갔고,

끝난 뒤에도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최기상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오늘 좀 오래 걸릴까요?)….]

[한동수 /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장 : 사실관계 확인 등을 위해서 심사를 할 겁니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 기간 당무를 사실상 멈추기로 했는데도 회의를 강행한 점이 눈에 띄는데, 이는 최근 당 일각에서 불거진 형평성 지적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무소속이 된 강선우·김병기 의원은 즉각 징계 절차를 밟았으면서 친청계 장경태·최민희 의원은 미적댄다는 비판이 적잖았기 때문입니다.

사실관계가 애매하니 수사 결과를 지켜보자는 해명도 통하지 않자, 일단 윤리심판원 열차를 출발시키며 지지층 달래기에 나섰다는 해석입니다.

[한동수 /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장(지난 21일, MBC 유튜브) : 윤리심판원장이 직권조사 명령을 발령했습니다. 규정상 징계 절차가 개시된 것입니다.]

당사자들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국회 활동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고 있습니다.

고소인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장경태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서울시당위원장 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민희 의원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사회봉을 내려놓지 않았는데, 이날 회의에서도 거듭 결백을 호소했습니다.

[최민희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제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하여 사과드릴 수는 없습니다. 화환을 요청한 적이 없습니다.]

한편, 과방위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등을 지난해 국정감사 때 불출석, 위증한 혐의로 고발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과방위는 쿠팡 법무 담당 부사장도 청문회 위증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반발했지만, 민주당은 국회가 이들... (중략)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9181617738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장경태, 최민희 의원 징계 여부를 두고
00:05논의 첫 발을 뗐습니다.
00:06친천계 봐주기의 시선을 의식한 결정이라는 해석이
00:10나오는 가운데 당사자들은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00:13있습니다.
00:14강민경 기자입니다.
00:15강민경 기자입니다.
00:20강민경 기자입니다.
00:25강민경 기자입니다.
00:30강민경 기자입니다.
00:35강민경 기자입니다.
00:40강민경 기자입니다.
00:45강민경 기자입니다.
00:50강민경 기자입니다.
00:51강민경 기자입니다.
00:52강민경 기자입니다.
00:53강민경 기자입니다.
00:54강민경 기자입니다.
00:55강민경 기자입니다.
00:56강민경 기자입니다.
00:57강민경 기자입니다.
00:58강민경 기자입니다.
00:59강민 기자입니다.
01:00강민 기자입니다.
01:01강민 기자입니다.
01:02강민 기자입니다.
01:03강민 기자입니다.
01:04강민 기자입니다.
01:05강민 기자입니다.
01:06강민 기자입니다.
01:07강민 기자입니다.
01:08강민 기자입니다.
01:09강민 기자입니다.
01:10강민 기자입니다.
01:12강민 기자입니다.
01:13강민 기자입니다.
01:14강민 기자입니다.
01:15강민 기자입니다.
01:16강민 기자입니다.
01:17강민 기자입니다.
01:18강민 기자입니다.
01:19강민 기자입니다.
01:20강민 기자입니다.
01:21강민 기자입니다.
01:22강민 기자입니다.
01:23강민 기자입니다.
01:24강민 기자입니다.
01:25강민 기자입니다.
01:26강민 기자입니다.
01:27강민 기자입니다.
01:28강민 기자입니다.
01:29강민 기자입니다.
01:30강민 기자입니다.
01:31강민 기자입니다.
01:32강민 기자입니다.
01:33강민 기자입니다.
01:34강민 기자입니다.
01:35강민 기자입니다.
01:36강민 기자입니다.
01:37강민 기자입니다.
01:38강민 기자입니다.
01:39강민 기자입니다.
01:40강민 기자입니다.
01:41강민 기자입니다.
01:42강민 기자입니다.
01:43강민 기자입니다.
01:44강민 기자입니다.
01:45강민 기자입니다.
01:46강민 기자입니다.
01:47강민 기자입니다.
01:48강민 기자입니다.
01:49강민 기자입니다.
01:50강민 기자입니다.
01:51강민 기자입니다.
01:52강민 기자입니다.
01:53강민 기자입니다.
01:54강민 기자입니다.
01:55강민 기자입니다.
01:56강민 기자입니다.
01:57강민 기자입니다.
01:58강민 기자입니다.
01:59강민 기자입니다.
02:00강민 기자입니다.
02:01강민 기자입니다.
02:02강민 기자입니다.
02:06강민 기자입니다.
02:07강민 기자입니다.
02:08강민 기자입니다.
02:09강민 기자입니다.
02:10강민 기자입니다.
02:11강민 기자입니다.
02:12강민 기자입니다.
02:13강민 기자입니다.
02:14강민 기자입니다.
02:15강민 기자입니다.
02:16강민 기자입니다.
02:17강민 기자입니다.
02:22강민 기자입니다.
02:23강민 기자입니다.
02:24강민 기자입니다.
02:25강민 기자입니다.
02:26강민 기자입니다.
02:27강민 기자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