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손주가 준 용돈을 고이고이 모아 만든 쌈
00:05사짓돈을 잃어버려 추위 속에서 헤매던 할머니가 경찰관의 도움 덕분에
00:10돈을 되찾았다는 소식입니다. 함께 보시죠.
00:15지난해 12월 19일 경기 김포에 있는 한 지구대에 80대 노인이 들었습니다.
00:20발족을 가리키며 하는 말을 들어보니 손주가 조금씩 준 용돈을
00:25100만 원을 차곡차곡 모아둔 돈 봉투를 양말 안에 숨긴 채
00:30은행으로 가다가 분실했다고 말합니다. 경찰은 영하 3도의 추운 날씨에
00:3530분 넘게 돈을 찾으려 헤매던 할머니를 순찰차에 태웠는데요.
00:40다시 수색하기를 7분여 만에 꼬깃꼬깃 접어둔 금색 봉투가 발견됐습니다.
00:45할머니 손주 생각에 얼마나 기뻤을까요. 고맙다요 봉투
00:50학교에서 10만 원을 선뜻 꺼내주려고 하자 경찰은 괜찮다며 은행까지 할머니를
00:55내다드렸다고 합니다. 직접 이야기 들어보시죠.
01:00저도 이제 그 한 90세 할머니가 계시거든요. 그래서 저희 할머니
01:05할머니 생각도 났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 경찰관들도 다 했을 일이라서
01:10할머니가 계시지 않게 놀아주신 une
01:22하나님의 하나님의 계절이다.
01:29할머니가 계시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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