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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김영삼 전 대통령 말씀처럼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국민만 믿고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28일) 김 전 대통령 관련 다큐멘터리 시사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당에서 부당한 제명을 당하더라도 자신은 국민을 위해 좋은 정치를 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 차남인 김현철 김영삼 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도 한 전 대표가 국민의힘 정체성을 YS로부터 찾겠다고 말했다며, 그 말씀을 앞으로도 잘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오늘 일정은 당 윤리위의 제명 결정 뒤 한 전 대표의 첫 공개 일정으로, 시사회엔 김형동·박정훈·정성국·진종오 의원 등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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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전 대통령 말씀처럼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국민만 믿고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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