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시칠리아 남중부 고원지대 니세미 마을의 주택들이 벼랑에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습니다.
00:08아예 찢겨나간 건물도 적지 않습니다.
00:12반쯤 매달려 간당간당한 자동차는 언제 추락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
00:19현지시간 27일 폭풍으로 산사태가 확산하면서 무려 4km 구간이 이렇게 거대한 절벽으로 변해버렸습니다.
00:30반쯤 매달 압축하고 있습니다.
00:32제 핸드폰으로 진행했을 때 이 발송을 진행했을 때 모든 상황이 확실합니다.
00:39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00:41당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니세미에서 1,500여 명이 긴급 대피했는데
00:47이제 영구 이주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00:51졸지에 집을 잃게 된 주민들은 30년 전에도 산사태가 일어났는데
00:56정부가 손을 놔버리는 바람에 이 지경이 됐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01:01이번에도 결국 극심한 폭풍과 홍수를 불러온 기상이변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01:17여기에 마을 지하에 고여있던 물이 빠져나가면서 고원이 점차 아래로 무너지고 있다고
01:24이탈리아 당국은 분석했습니다.
01:27YTN 신웅진입니다.
01:29CREAC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