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1월 21일 오후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The King's Warden)’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화_왕과사는남자 #movie_The_Kings_Warden #유해진 #YooHaiJin #박지훈 #ParkJiHoon #유지태 #YooJiTae #전미도 #JeonMiDo #김민 #KimMin

카테고리

🎈
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네, 왼쪽 먼저 봐주시고요.
00:06네, 가운데 정면 봐주시고요.
00:14왼쪽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2네, 두개우기 한 행사 마치고
00:23네, 두개우기 한 번 봐주시고
00:30네, 박형무님 촬영 마치겠습니다.
00:50안내 주시면 안내 다시 드리겠습니다.
00:53어떻게 표현하고자 하려고 생각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01:01네, 정말 그
01:02호흡을 맞출 때
01:06그 이렇게 그냥 정말 자연스럽게 몰입하려고 했었던 거지
01:14뭔가 나는 슬프니까
01:17어떻게 표현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진 않았던 것 같아요.
01:20그래서 그렇게 생각함으로써
01:26유배를 와서
01:27그렇게
01:28정통성이 뛰어난 왕인데도 불구하고
01:34그렇게 혼자
01:35매화와
01:37유배를 와서
01:38그렇게 앉아있는 모습
01:39그렇게
01:40그런 걸 생각하다 보니까
01:41어떤 걸 표현하려고 노력하려고 하지는 않았었거든요.
01:46네, 그래서
01:46네, 그렇습니다.
01:50이상입니다.
01:51죄송합니다.
01:53네, 선배님과 연기에 대한 호흡, 충점 어떻게 해주셨냐라고
01:59질문해 주셨는데요.
02:03저는 이렇게 뭔가
02:05그렇게 뭔가 계획해서 이렇게
02:09다가가는
02:10선배님에게 다가가는 스타일
02:12일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02:14그래서
02:15정말 촬영 외에도
02:17선배님을 보면서
02:19그렇게
02:21정말 자연스럽게 이렇게 묻어난 게
02:25정말 촬영하면서
02:26선배님과 호흡을 하면서
02:28그렇게 자연스럽게 쌓아왔던
02:31그런 빌드업들이
02:32그래서
02:33자연스럽게 이 영화에
02:35잘 묻어나지 않았나
02:37네, 싶은 생각이라서요.
02:39제가 뭘 어떻게
02:40너무 선배님을 존경하면서 바라봤지만
02:45어떤 걸 신경 쓰려고 한다든지
02:49어떤 걸 표현하고자 한다든지
02:51뭔가
02:52아, 이거는 이렇게 해야지라고
02:54중심점을 잡고
02:56선배님에게 다가간 건 아니었던 것 같아요.
02:59네, 저도 선배님이 말씀 주신
03:02그 장면이 너무
03:03그 장면에서 정말 터졌던 것 같아요.
03:07저도 이렇게 뒤에 앉아서
03:09눈물을 훔치면서 보고 있었는데
03:13정말 어몽도라는 분을 보면서
03:18이제 저희가 만든 영화 안에서
03:20이홍이는
03:22그때
03:23어몽도를 딱 눈을 마주쳤을 때
03:29어쩌면
03:31아버지를 보는
03:33좀 그런
03:35아, 네, 그런
03:38좀 슬픔이지 않았나
03:40그런 보고 싶음
03:42슬픔이지 않았나
03:43그리움
03:44네, 이런 것들이 정말
03:47너무
03:47선배님들
03:49선배님과 눈을 딱 마주쳤을 때
03:51그 감정
03:54아직도 생각나는 것 같아요, 정말
03:57너무 행복했었고요
03:59너무 그리운 지금
04:03다시 한 번 또
04:05느낄 수 있었다면
04:06느낄 수 있으면
04:08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04:12아까봐요
04:16그리고
04:16이번에는
04:17우리의
04:19자고
04:20우리 자신의
04:21노압
04:21
04:22우리의
04:22
04:23Apart
04:23
04:23우리의
04:25우리의
04:25어떤
04:26우리의
04:27우리의
04:28우리의
04:28우리
04:29우리의
04:30우리의
04:30우리의
04:31우리의
04:31우리의
04:32우리의
04:32우리의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