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군정보사령부가 북한의 무인기를 날렸다고 주장하는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를 공작 협조자로 지원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고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실이 밝혔습니다.
00:12정보사는 국회 국방위원인 부의원에게 소속 공작원들이 취재를 빙자해 정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오 씨를 보석해 위장 언론사를 운영하게 했다고 대면 보고했습니다.
00:23이런 공작은 정보사의 인간정보, 휴민트 공작을 총괄하는 부대 여단장에게까지 보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