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현대자동차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파장이 노사 갈등으로 번지고 있는데요. 화면 보겠습니다.
00:09현대차 노조는 어제 발행한 소식지에서 노사 합의 없이는 단 한 대의 로봇도 현장에 들어올 수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00:18평균 연봉 1억을 기준으로 사람 노동 제한은 3명의 3억이 들지만 로봇은 초기 구입비 이후에 유지비만 발생한다고 덧붙였는데요.
00:26앞서 현대차는 2028년까지 연간 3만 대 규모의 로봇 생산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00:35아틀라스는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부품 분류 작업에 투입이 되고요.
00:402030년에는 부품 조립으로 작업 범위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00:45이를 두고 AI발 러다이트 운동이 시작됐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00:49러다이트 운동은 1980년대 초반 영국에서 인간의 일자리를 뺏긴다는 이유로 방지기 등 기계를 파괴한 운동입니다.
00:58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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