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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여권에 민주당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에 돌입한 지 8일 만에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2일) 오전 11시 55분쯤 국회 로텐더홀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와 박준태 비서실장, 정희용 사무총장 등 지도부 부축을 받으며 구급차에 탑승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입장문을 통해 더 길고 큰 싸움을 위해 단식을 중단한다며, 의원 106명과 당협위원장, 당원 동지, 국민과 함께 한 8일이었고 함께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부패한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폭정을 향한 국민의 탄식은 오늘부터 들불처럼 타오를 것이라면서 진정한 단식은 오늘부터 시작이라고도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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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장동혁 대표는 이 방문 뒤에 8일 만에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00:06어제 오전 11시 55분쯤 국회 로텐도홀에서 송원석 원내대표와 박춘태 비서실장, 정의원 사무총장 등 지도부의 부축을 받으면서 구급차에 타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17입장문을 통해 더 길고 큰 싸움을 위해 단식을 중단한다며 의원 106명과 당협위원장, 당원 동지, 국민과 함께한 8일이었고 함께해준 모든 분께 감사한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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