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해외 구매대행으로 국내에 반입되는 전동보드 전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을 초과한 속도로 주행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0:09한국소비자원은 주요 오픈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해외 구매대행 전동보드 7종을 시험 조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인 최고속도 시속 25km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00:21판매 페이지에 표시된 최고속도는 시속 35에서 60km에 달했고 실제 측정 결과에서도 전 제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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