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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우리카드의 박철우 감독 대행이 현역 시절 전성기를 보낸 삼성화재와의 첫 경기에서 완승했습니다.

우리카드는 고준용 대행이 이끄는 삼성화재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우리카드 승점은 29로 여전히 6위에 머물렀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IBK기업은행에 세트 점수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1위 도로공사는 2위 현대건설과의 승점 차를 10으로 벌리며 올스타 휴식기를 맞이하게 됐고, 지난 시즌부터 이어 온 홈경기 연승 기록도 ’15’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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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배구 우리카드의 박철우 감독 대행이 현역 시절 전성기를 보낸 삼성화재와의 첫 경기에서 완승했습니다.
00:08우리카드는 고준용 대행이 이끄는 삼성화재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점수 3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00:15우리카드의 승점은 20%, 여전히 6위에 머물렀습니다.
00:19여자부 경기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IBK 기업은행에 세트점수 3대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00:251위 도로공사는 2위 현대건설과의 승점차를 10으로 벌리며 올스타 휴식기를 맞이하게 됐고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홍경기 연승 기록도 15승으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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