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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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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의 작전 끝에 가족들 전원을 구조
카페에서 임시보호 하고 있는 들개들
늑대 3호의 불안은 아빠개의 죽음 때문이다?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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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기본적으로 경계를 많이 하는구나.
00:05네.
00:08오.
00:10오, 야, 야, 야.
00:12거기까지 가지 마.
00:13차에 타도 구석으로.
00:15숨을 때.
00:16차에서 안 지려줘서 고맙다.
00:20여름에 카페 가면 기억할까?
00:23기억할 것 같은데.
00:25레오는 못 할 것 같지?
00:27레오 똑똑해서 기억할 것 같지.
00:29지금 너무 불안해.
00:31눈이 경계태세야.
00:34저랑 언니가 일하는 장소이면서
00:37여름이랑 레오가 정착했던 곳이에요.
00:42몇 년 만에 온 거지?
00:44여기?
00:452년 돼 가는 것 같아.
00:47근데도 기억하는 게 대단하다.
00:50레오도 기억은 하는데 겁이 많아서
00:53꼬리가 엄청 갈렸네.
00:55여기서 두더지 쳤고 그랬잖아, 레오야.
00:593년 반 그쯤 됐을 거예요.
01:01너무 쓰레기를 뜯으니까
01:03이제 챙겨주게 된 거죠.
01:08아, 귀여워.
01:09처음에 봤을 때.
01:15여름이랑 크림이라고
01:17아빠 개랑 레오랑
01:19정착해서 저희 카페에서 살았는데
01:21흰색 개가 아빠인가?
01:22네, 맞아요.
01:24크림이라고.
01:29야!
01:30야!
01:31뭐 먹어?
01:32뭐 먹어?
01:34아!
01:40저희가 밥을 챙겨줬는데도
01:42쓰레기를 뜯는 건지
01:43고양이가 뜯는 건지 모르겠는데
01:45강아지가 보이니까
01:46그걸 정리하시는 분이 와서
01:49개 밥 주지 말라고
01:51여기에다가 밥 주지 말라고
01:53또 이렇게 쓰레기 뜯으면
01:55바로 총 쏴버릴 거다.
01:57뭐 이런 식으로 말해서
01:58총 쏴버릴 거다.
01:59뭐 이런 식으로 말해서
02:03안 되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02:05구조 이야기가 나와가지고
02:07언니랑 둘이 동시에
02:08마음 먹어서
02:09하게 된 거 같아요.
02:10위험하니까
02:11그네들이 다니는
02:13위치 위주로
02:15카메라를 놔뒀어요.
02:17이제 여름이가
02:18장소를 저희가
02:19찾았어요.
02:20오!
02:23오후 7시부터
02:24포획 시작해가지고
02:26새벽 3시쯤에
02:28이렇게 같이
02:29구조하게 된 거 같아요.
02:34그렇게
02:35같이 한 한 달 정도
02:36거기서 지냈던 거 같아요.
02:38한 달 동안이나
02:39카페에서 임시적으로
02:41보호를 했습니다.
02:42궁금한 게
02:43아빠는 어디 가는 거예요?
02:44크림이
02:49이제
02:51여름이랑
02:52크림이랑
02:53레오랑
02:54포획을 했잖아요.
02:55그래서 어느 단체에서
02:56중성아랑
02:57이제 도와주겠다고 해가지고
02:59이제 그쪽으로
03:00잡아서 보냈어요.
03:01그래서
03:02수술학
03:03네, 네, 네.
03:04중성아 수술이랑
03:05뭐 검사 같은 거 받고
03:07이제 잘 있는 줄 알았는데
03:09그 다음날 새벽에
03:10직원분이 보니까
03:11압박이가 죽어 있는 거예요.
03:16뭐예요?
03:19그때 쇼크가 와가지고
03:23압박이가 먼저 하늘나라로 가서
03:25지금은 없는 거예요.
03:27사실 크리미를 보내고
03:32너무 많이 힘들었거든요.
03:37하...
03:42하...
03:43사실 크리미를 보내고
03:45takence
03:48너무 많이 힘들었거든요.
03:50하...
03:51하...
03:52하...
03:53하...
03:54하...
03:55그래서 제가
03:56하...
03:57하...
03:58하...
03:59하...
04:00선택이...
04:03...
04:04하...
04:05하...
04:06하...
04:07하...
04:09하...
04:10흐...
04:11하...
04:12하...
04:13그러면 오히려 구조를 안 하고 그냥 그렇게 편하게 살게 뒀다면
04:26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04:29저희도 이제 구조하고 상황이 이렇게 돼서 많이 생각을 했거든요.
04:34애들이 자연 속에서 진짜 뛰어놀고 재밌게 살았는데
04:38우리가 어떻게 보면 납치한 거 아닐까
04:40근데 상황이 그럴 수밖에 없어서 애들을
04:44아마 다시 돌아가도 구조를 할 것 같아요.
04:55이런 상황이 생기면 또 자책을 하고
04:59야생에서 있었을 때가 더 나는 거 아닌가 하는 이런 게 있습니다.
05:04이제 여름이랑 레오는 지금 계속 임시 보호 중에 있어요.
05:12임시 보호 중인 거예요?
05:14네. 맞아요.
05:16그래서 언젠가 헤어질 걸 알지만 시한부라 더 애틋한 우리 늑대
05:21괜찮은 가족만 나타난다면
05:23늑대 3호가 어느 정도까지 변하길 바랍니까?
05:40여름이까지만 해도
05:42여름이는 산책을 즐기고 있거든요.
05:53그렇게 된다면
05:57입양자가 나타날 것 같아요?
06:02안 나타날 것 같지.
06:03안 나타날 것 같지.
06:04여름이가
06:06여름이
06:07나 조금 조금은 넣으시면
06:08또 입양이 안 되잖아 지금.
06:10지금 입양이 되니까요?
06:13이렇게 된다 한들.
06:17그러면 저 입양 문의가 좀 옵니까?
06:19아니요. 아직 한 번도 오셨습니다.
06:21한 번도 없어요?
06:22네.
06:24이게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반려인의 숫자가 많은
06:28뭐 유럽이나 북미에서도
06:30이런 타입의 강아지들은 인기가 많이 없어요.
06:34그냥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것을 원치 않아 하고요.
06:41주고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해요.
06:44자기들끼리 어울리는 것은 나쁘지 않아 하지만
06:47누군가에게 규제받고 통제받으며
06:51순종하고 한 사람 한 가족의 개로 사는 건
06:55고통스러워하는 개들이 있어요.
06:58이야...
07:01이거는 그냥 가지고 태어낸 기질이에요.
07:05와...
07:07바로 총 쏴버릴 거다 뭐 이런 식으로 말해서
07:10구조하고 임시 보호 중에
07:13이야... 그런데 지금
07:16어우...
07:17너무 큰 짐을
07:20거의 야생동물을 데려다가
07:23사람 손을 타게 해서
07:25입양할 수 있게 만들어 달라.
07:27아휴...
07:29와... 이거는... 이거는 어떻게 해야 되지?
07:32이야...
07:34아휴...
07:36trava기
07:55유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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