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번에 눈 많이 왔을 때구나.
00:05역시 아침에는 다 분리되어 있어요.
00:07종이 꺼내줘, 종이 꺼내줘.
00:08잡았다, 우당이.
00:10맘마를 먹읍시다요.
00:13아침은 평온해요.
00:15엄마, 맘마 줄게.
00:20기다려, 우츄.
00:21영양제 같은 거.
00:23어머, 어우, 야.
00:25아, 개들도 이런 게 있어요?
00:27아, 몰랐어요?
00:28어, 어, 저는 사람만 먹고 사람.
00:30아, 요즘 개들 좋은 거 다 막 우리보다 더 좋았잖아.
00:33우와.
00:35이건 또 뭐야?
00:36특별 간식이라고.
00:37특별 간식.
00:38맛있는 거 더.
00:39식자 같은 거 같나?
00:40어머, 어머, 어머, 제대로네.
00:42제대로네.
00:43맘마 먹자.
00:45들어가.
00:46그렇지.
00:47엄마부터 줘야지.
00:49기다려.
00:50들어가.
00:51자, 형.
00:53얼른 먹어.
00:54그다음에 프렌치.
00:55먹어.
00:55호식아.
00:56호식아.
00:57호식아.
00:58호식아.
00:59호식아.
01:00안녕.
01:00앉아.
01:01앉아.
01:02얘가 동생입니다.
01:03혼자 있으면 말 잘 듣는데.
01:05붙었다면 하면 그냥 아주 그냥.
01:07아빠 어디 가십니까?
01:09네.
01:10안녕.
01:11안녕.
01:12안녕.
01:13안녕.
01:14안녕.
01:16그렇죠.
01:17이게 전원주택 살기가 쉽지 않습니다.
01:18아침마다.
01:19네.
01:20우리가.
01:20전원주택에 대한 로망이 있지만.
01:23이런 걸 안 하면.
01:25전원주택에 못 살아요.
01:26근데 네 마리 키우려면 이런 데 사셔야 될 것 같아.
01:28아버님 부지런하십니다.
01:29예.
01:30네.
01:31아무래도 아파트는 이 구조가 좀 답답한.
01:35고조라.
01:36많이 좀.
01:37민원도 들어오고.
01:38이게.
01:39엘레베이.
01:40엘레베이트를 잘 못 타고 저희 가요.
01:41강아지를 냈고.
01:42그래갖고 산책을 하더라도 새벽 5시.
01:45나고 그러거든요.
01:46왜냐면 그때는 엘레베이터에 사람이 없기 때문에.
01:48아.
01:49그렇죠.
01:50그리고.
01:50한 번은 우리 사람이 이제 유출하고 왔는데.
01:53창문에.
01:54경고장을 붙여놨어.
01:55강아지가 너무 짖어서 3시간부터 짖었다는 거예요.
01:59소년이 때문에.
02:00왜.
02:01자주 마시라.
02:02그럴 것 같으면 왜 강아지를 키우냐.
02:05어.
02:06그렇죠.
02:07피해가 되면 안 되죠.
02:08주민들한테.
02:09음.
02:10그래서 우리 사람이 그 땜에 정류적인 스트레스 너무 많이 많았어요.
02:13그래서.
02:14정류적인 스트레스.
02:15그래서.
02:15단속 투탑을.
02:16우리 수환이 그때부터 알아보기 시작해서.
02:18이쪽으로 오게 된 겁니다.
02:20아.
02:21한 달.
02:22한 달 많아.
02:23한 달.
02:24한 달.
02:25한 달 만에.
02:26네.
02:27진짜.
02:28바로 내려서 왔는데.
02:29음.
02:30그만큼.
02:30우리 집 반려견이 소중한 거죠.
02:32맞아요.
02:35아.
02:36간지러.
02:37아 왜 이렇게 몸이 간지럽지?
02:39어?
02:40너.
02:40또 알러지 약 하나 먹어라.
02:41헉.
02:42알러지 약까지 드시면서.
02:44애들.
02:45털갈이 하나 봐.
02:46우리는 알러지 약을 먹으면서 강아지들을 키우는 겨.
02:49어.
02:50어.
02:50아.
02:51아.
02:52저하고.
02:53우리 아들하고.
02:55막내하고 이렇게 세 명이 있어요.
02:57불도 키우기 전에는 몰랐었거든.
03:00알레르기가 있는지.
03:01그때부터 몸에 막 두드러기 올라오고 심할 때는.
03:05여기 눈에 흰자가 부어가지고.
03:07병원 갔는데 강아지 알레르기라고.
03:09그래서 그때 알았어요.
03:10좀 참을 수 있으면 참고.
03:12약이 있어요 계속.
03:13그래가지고.
03:14근데 좀.
03:15심하면.
03:16약 먹고 그러고 키우고 있어요.
03:18와.
03:19그러면은 아주.
03:20아예 버리겠네.
03:21내가 지금 비관리.
03:22그럴 줄 알았어.
03:23그럴 줄 알았어.
03:24이럴.
03:25이럴 것까지 있어요.
03:26하하하하.
03:27알레르기가 있는 걸 알면서도.
03:29이게.
03:30핏줄이에요.
03:31잠깐만요.
03:32이게 피는 안 나는.
03:33한 번 더.
03:34자식이 없는 거.
03:35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03:36달라요.
03:37달라요.
03:38네.
03:39강아지도 예뻐요 더.
03:40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03:42이게.
03:44하나 말씀드릴.
03:45배우고 싶은 게 있다면
03:48개 알레르기는
03:50불독 알레르기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03:52그럼 무슨 얘기에요?
03:54불독들이 알레르기
03:55를 엄청나게 육아시켜요
03:57아아
03:58털러를
03:59맞아 맞아
04:00네
04:01대단하시잖아요
04:02약을 먹어가면서
04:03너무 사랑하시는구나
04:05얘를 목줄을 해봐 한번
04:07꼬시기?
04:08응
04:10컨트롤 해봐
04:11그때 교육했던 거?
04:12응
04:13어 교육을 받았구나
04:14그렇죠
04:15그러니까 오셔서 해 주시는 게
04:18목줄
04:19제어
04:20저어
04:21할 수 있는 훈련
04:22그거 받았어요
04:24누구를 해?
04:25어
04:26호시기를 먼저 할까?
04:27그래
04:28네
04:29해볼게
04:30어
04:32잠깐만
04:33심판
04:34아니
04:35엄마가 왜 내가 한다고
04:36신발을 왜 그거 키워
04:38그만해
04:39그만
04:40아
04:41아
04:42아
04:43아
04:45야
04:46아
04:47이이이이이
04:48이거 감당이 되나
04:49지금
04:50심각한 상황일 때
04:51엄마가 있었어 또
04:52이거는 아예 감당 안 돼
04:54아
04:55네
04:56해볼게
04:58아니 좀 세게 당겨야지
04:59엄마
05:00엄마가 없었다
05:01시간이 일어날
05:02그러면
05:03Ankara
05:04신난다
05:05먹 Shu
05:05퐁
05:07기지
05:18남 awareness
05:19바 noch
05:20Programs
05:22아, 어머니 포스도 없으시고 지금
05:27엄마는 그때도 서툴렀고 그래서 훈련사분이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
05:32근데 엄마가 엄마 성격 잘 못하니까 마음이 여리거든요
05:37그러다가 포기하는 것 같아요
05:39안 되니까 엄마도
05:40아...
05:41진작
05:42이건 뭐죠?
05:45체면
05:47체면을 걸은 건가요?
05:51웬일이야
05:53쉿
05:56훈련사가 아니라 마소
05:57소수사한테 훈련을 받은 것 같은데요?
05:59뭔가...
06:02으허허허
06:03으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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