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 순례사님은 우리 지구보고 자꾸 선물이라고 하는데
00:03안 해먹었거든요
00:05어떤 것 때문에 그러세요?
00:07한 시간에 이제 5만 원을 내면은
00:10거기에 순댄에서 운동장 하나를 아예 통으로 빌려줘요
00:14거기에서 노는데 이제 그 옆으로 지나가는 애들 있잖아요
00:18그냥 보이면 무조건 뛰어가요
00:22아 그래요?
00:23보이면 무조건 뛰어가서 막 찢어요
00:33솔루션 이후로 그럼 달라진 점이 없는 거예요? 아무것도?
00:37제가 볼 땐 단 1%도 다친 것 같진 않아요
00:44지금 아까 리조트 얘기 잠깐 하셨잖아요
00:47리조트에 가서 단독 운동장을 빌렸다
00:50우리 상호는
00:53그런 리조트에 가서 다른 개들과 다른 개들하고 같이 공간을 공유하고
01:00스쳐 지나가는 걸 원치 않는 개란 말이에요
01:03아니 그러면 늑대 사모를 우리가 산책을 시키고 밖에 나갔을 때
01:11다른 개들한테 막 짖고 으르렁대고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01:17그렇지 않아요
01:18그건 아니잖아요
01:19이 친구는 내 보호자가 자기를 지켜줄 수 있다
01:23나의 이런 경계하는 것을 자신의 몫이 아니라
01:28엄마 아빠가 대신해줄 수 있다 라고만 생각이 들면 돼요
01:32그런 거 안 짖어
01:33그러면 믿음이 생기기 때문에 짖지 않아요
01:36어? 저 강아지가 오네? 보호자가 또 나를 아무 대응도 안 하겠지?
01:44그럼 내가 짖어야지
01:45왜냐면 짖으면 보호자가 나를 데리고 갈 거거든요 다른 데로
01:50그래서 이게 약간 오해가 있는 거예요 서로
01:53맞아요 오해가 있는 거예요
01:54서로 오해가 있어요
01:55지금 이 늑대 사모 가족들은 강 훈련사한테 보호자가 훈련을 받아야 되고
02:02보호자가 교육을 좀 받아야 되는데
02:04그렇죠 그렇죠
02:05예 지금 저 가족들은 개가 훈련을 받아서
02:09개가 알아서 바뀔 거라고 지금 기대하고 계시는 거거든요
02:11근데 보통 그래요 부모들은 자식이 알아서 바뀌기를 원하고
02:15부모가 잘못 있는 건 몰라
02:16어? 똑같네
02:17네
02:17우리 형님께서는 가서 숙제 검사
02:20네
02:21그 아빠가 했는지 안 했는지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고
02:23여기 헬퍼독이 준비가 돼 있다고 하니까
02:27헬퍼독 친구를 데리고 지금 이 가족이 있는 곳을
02:31이렇게 방문하는 걸로 한번 보겠습니다
02:34예예
02:36알겠습니다
02:47보십니까
02:48점이 있어요
02:49안녕하세요
02:50점이 야
02:52네
02:53이거 난리였다
02:54날 거
02:54점이
02:55야
02:56야
02:56오오 짖는다
02:59어
02:59야
03:00여
03:01야 짖는다 짖는다
03:03내가 얘들 처음 만났는데
03:05예 말티즈야 야
03:07야 들어가도 돼요?
03:08어 네 들어오셔도 됩니다
03:09안 물겠죠?
03:10얘들아 안 물죠?
03:11아직까지는 사람을 본 적은 없습니다.
03:13사람을 본 적은 없어.
03:14어제까지는.
03:16안녕.
03:18상하미인데.
03:19괜찮아요?
03:20그럼 들어가겠습니다.
03:24이런 데가 있네.
03:26이런 데가 있네.
03:27안녕.
03:28설리.
03:30얘들아.
03:31좋아 좋아 좋아 좋아.
03:33뛰는 재미있는데?
03:35달려보자 달려보자.
03:36그래.
03:39어이 어이 어이 야 이거 뭐 폼 나는데 이거 뭐 사람들이 다 쳐다보겠어.
03:46자기 강아지 예쁘다 뭐 이렇게 뽀득해 엄청 좋아하시잖아 지금.
03:50야 이거 뭐 어이 잘한다 어이씨 어이씨.
03:56걔는 이렇게 애정표현이 애정표현이 이렇게 강해 뭐 어쩌자고 나랑 나랑 뭐 어쩌자고 다리 좀 놔줘.
04:04다리 좀 놔줘.
04:05엘리야.
04:07야 정말 애정표현이 너무 강하네.
04:10근데 또 안 하는 사람한테 안 하는데.
04:12네.
04:12맘에 든다.
04:13나 맘에 든가 보다.
04:14괜찮아.
04:15나 괜찮아.
04:16정말.
04:17와 진짜.
04:18지금.
04:19너무 힘든 사람인데 몇 번 했더니.
04:22얘한테 중요한 건 내가 알고 있는 가족이고 공간이지 낯선 사람이 그렇게 반갑지 않아요.
04:31중요하지 않은 거죠.
04:34사람들이 딱 그렇게 보고 있는데 자 사람 보세요 보세요.
04:37얘 얼마나 잘하나.
04:39그렇지 갖고 와봐.
04:42보시면 얘는 그렇게 성주 형님한테 반응이 없었잖아 했었잖아요.
04:46그러네요.
04:46근데도 거리 두고 이 안에 있고 얘는 주변으로 왔다 갔다 버리고 성격이 달라요.
04:54완전 다르다.
04:55오직 가정만 얘는 생각하고 내 가정.
04:59지난번에 우리 숙소 왔을 때 아빠만 숙제 줬잖아요.
05:04네.
05:05네.
05:05그럼 뭐 어느 정도는 하셨습니까?
05:08산책은 어느 정도는 했고요.
05:10산책 하셨고.
05:12성수기는 제가 돌리려고 하면 와이프가 먼저 미리 돌려가지고 항상.
05:17이야.
05:18아.
05:18할 말 아니다.
05:20아쉽다.
05:21그게 좀 아쉽게 됐네요.
05:23그거 좀 아쉽고.
05:23하려고 했었는데.
05:24근데 저는 하려는 마음은 100% 있었어요.
05:27금주는 어떻게 돼 금주.
05:29그건 또 여행을 갔고 막 이래가지고.
05:31네.
05:31또 여행 갔으면 또.
05:33그러니까.
05:34그리고 또 아버님도 직업 특성상.
05:36이거 매일 먹는 건 아니니까요.
05:39아 근데 세 장까지는 먹은 걸로 치지 않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05:44아 저는 다섯 장까지거든요.
05:48세 장까지는 안 먹은 거.
05:51조금 있다가 이제 강아지를 활포독 데리고 이렇게 들어가 주세요.
05:57아 무서워 이제 달려드는 건 어떻게 해요?
05:59우선 여기 유리로 있으니까.
06:01아 네네.
06:02요.
06:02거기만 있을까요?
06:03들어가지 않더라도.
06:05네네.
06:06여기까지만이라도 들어가시고.
06:07네.
06:07제가 보고 싶은 건.
06:09강아지가 이렇게 들어왔을 때.
06:10이 가족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고 싶어요.
06:14아 나도 그걸 봐야겠다.
06:16이제 개들의 포커스가 아닌.
06:18맞아 맞아.
06:24가자.
06:26꼬끼 이리 와.
06:27꼬끼 이리 와.
06:28꼬끼 이리 와.
06:28엄마한테 와.
06:29옳지.
06:32꼬끼 이리 와.
06:33가자.
06:35이리 와.
06:36이리 와 꼬끼 이리 와.
06:38안녕하세요.
06:38안녕하세요.
06:40어머 얘 너무 꼬끅.
06:43안녕하세요.
06:45안녕하세요.
06:46어유 야 언제 도망가서.
06:47안녕하세요.
06:54어유 야 언제 도망가서.
06:57어 얘 손기 줄었어.
07:01난리 났다 난리 났다 난리 났다 난리 났어
07:03지금까지는 자연스러워요 얼마든지 있을 수 있어요
07:06지금 저 공간 자체가 실내이고
07:11정착했다라는 느낌을 충분히 줄 거기 때문에
07:14난리 났다 난리 났다 난리 났다 난리 났어
07:17난리 났다
07:19지구 그만
07:21젤리
07:22통제를 해야죠
07:24젤리
07:25젤리
07:26어머 무서워
07:27젤리
07:28어떻게?
07:29젤리
07:31젤리
07:32젤리
07:32젤리
07:34얘 목
07:35젤리 이리와
07:36젤리 이리와
07:40젤리 이리와
07:41주름해 이거 주름해
07:44당연히 통제해야죠 주름해야죠
07:48흐름이 안 와요
07:50흐름이 안 와요
07:51흐름
07:52선생님 어떡해요 우리 들어가지도 못하겠어
07:58너무 무서워
07:59너무 무서워
08:02쟤는 고양이한테 고양이한테 고양이 시작하는데
08:05왜왜왜왜왜 나가요? 어딜 가요? 어디가요?
08:07보호자님 어디가요?
08:08흐릴볼까
08:14팔
08:15쟤는 고양이
08:18� lob
08:18persu pistol
08:21לא
08:23구미
08:36왜왜왜球
08:38그냥 얘가 코 냄새에 맞게
08:41잠깐만요 안해요 잠깐만요
08:43아 무서워
08:45잠깐만요
08:48괜찮네 냄새 맡으면
08:49근데 제가 친근함이 표신 거예요
08:52이제 확인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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