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윤재희 앵커
■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문종형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정치권 상황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문종형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2차 종합특검법이 어제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여권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지나흘 만에 대통령이 의결했는데특검 추천은 민주당과 혁신당이 각각 1명씩 하고요. 대통령이 이 중 한 명을 결정하게 되는 거죠?

[성치훈]
과거 특검들이 그래왔던 것처럼 그대로 형식을 따르는 겁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를 향하고 있기 때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출했던 국민의힘은 배제될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이거에 대해서 최장 기간 170일, 그러니까 결국 지방선거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국민의힘은 비판을 합니다마는 저희는 안타까운 게 만약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에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을 제대로 했다면 윤어게인 세력과 그들을 향해서 당신들 정신 차려야 된다, 언제까지 윤어게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복귀를 얘기할 것이냐, 이렇게 했다면 부정선거론자들과 절연했다면 이렇게 됐다면 특검을 지방선거까지 한다고 하더라도 전혀 영향이 없을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2차 종합특검은 김건희 씨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잔죄를 들여다보는 특검에 대해서 지방선거용이다라고 주장을 하는 것은 본인들이 여전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자백하는 거나 다름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국민들께서는 김건희 씨의 잔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잔죄, 이걸 다 들여다보고 있는 거라고 동의하고 계실 겁니다.


지방선거용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국민의힘의 입장 가운데 하나가 지금 수사 대상이 지자체가 포함된 것도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것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역 단체장을 털어보겠다는 거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던데요.

[문종형]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죠. 실제로 기간이 170일이라고 한다면 지방선거 기간을 넘는 것이고 2차 종합특검법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노상원 수첩이라든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북한의 공격을 했다든지 이렇게 7개...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1081249904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네, 계속해서 정치권 상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00:03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문종형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과 함께하겠습니다.
00:08어서오십시오.
00:102차 종합특검법이 어제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00:13여권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지 나흘 만에 대통령이 의결을 했는데
00:17특검의 추천은 민주당과 혁신당이 각각 한 명씩 하고요.
00:21대통령이 이 중에 한 명을 결정하게 되는 거죠?
00:23과거에 특검들이 그래왔던 것처럼 그대로 형식을 따르는 겁니다.
00:27아무래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를 향하고 있기 때문에
00:31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출했던 국민의힘은 배제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00:35사실 이거에 대해서 최장기간 170일, 그러니까 결국 지방선거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00:40국민의힘은 비판을 합니다만, 저희는 안타까운 게
00:43만약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에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00:48정말 절연을 제대로 했다면 뭔가 윤어게인 세력과 윤어게인 세력을 향해서
00:52당신을 정신 차려야 된다, 언제까지 윤어게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복귀를 이야기할 것이냐
00:57이렇게 해왔다면, 부정선거론자들과 절연을 했다면
01:00이렇게 됐다면 지금 특검을 지방선거까지 한다 하더라도
01:03전혀 영향이 없을 것이거든요.
01:06그렇기 때문에 지금 2차 특검, 그러니까 2차 종합특검
01:09김건희 씨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잔죄를 들여다보는 특검에 대해서
01:13지방선거용이다라고 주장을 하는 것은
01:15본인들이 여전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01:18자백하는 거나 다름없다라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01:21국민들께서는 김건희 씨의 잔죄, 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잔죄
01:26이거 다 들여다봐야 된다는 거 다 동의하실 거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01:30지방선거용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국민의힘의 그런 입장 가운데 하나가
01:33지금 수사 대상이 지자체가 포함된 것도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01:37이거 역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역 단체장을 털어보겠다는 거 아니냐
01:41이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던데요.
01:42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죠. 실제로 이 기간이 170일이라고 한다면
01:46지방선거 기간을 넘는 것이고
01:49일단 2차 종합특검법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01:52노상훈 수첩이라든지 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01:55북한의 어떤 공격을 의도했다든지
01:57이렇게 7개의 혐의가 있는 것인데
01:596개월 동안 대체 뭘 한 것입니까?
02:016개월 동안 수백억을 들여서 그렇게 다 탈탈 털어서
02:05수백 명을 기소를 했는데 대체 왜 이런 사건들은
02:07이때까지 안 한 것인지
02:09그리고 특검법이라는 것 자체가 제도 자체가 특정한 사건에 대해서
02:13특별검사를 임명하는 그런 제한적인 장치인 것인데
02:17종합이라는 이런 포괄적인 개념을 넣어서 다시 한 번
02:21이 3대 특검에서 수사를 한다는 것 자체가
02:23애초에 야당 죽이기
02:25그리고 죽은 권력을 부관참시해서 어떻게든 정치적인 눈길을
02:30이 3대 특검에 다시 한 번 들여다보게 하려는
02:34이런 야당의 저는 술수라고 보는 것이고
02:36기본적으로 국민들도 굉장히 많은 피로감이 있습니다
02:39지금 어떻게 보면 정말 특검이 필요한 곳은
02:42이런 내란 특검이 아니라
02:43통일교라든지 공천 헌금이라든지
02:46이런 민생과 관련된 또 정치와 관련된
02:48이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02:502차 종합특검법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 번 수사를 제기한다는 것은
02:54납득하기 힘든 조치라고 보고 있습니다
02:56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보수 야권은
02:59민주당의 쌍특검 수용을 촉구를 하고 있는데
03:02어제 송원석 원내대표가 민주당이 주장하는
03:05신천지 특검도 수용하겠다라는 뜻을 밝혔어요
03:08그러니까 통일교 특검이랑 신천지 특검을
03:11각각 따로 같이 하자는 거잖아요
03:13이것은 사실 정치적인 전략이 있습니다
03:16왜냐하면 저희가 원래부터 통일교 특검을 하자 그랬는데
03:20민주당이 여기에 대해서 사실 반응이 별로 없다 보니까
03:23그러면 신천지 특검을 따로따로 해서
03:26신천지 특검도 하고 통일교 특검도 하자
03:29그래서 각 사건에 대해서 연루된 인사와
03:33범죄 혐의에 대해서 잘 들여다보자 하는 것이고
03:35실제로 이 통일교 특검 같은 경우는
03:37국민 여론이 과반 이상이 찬성을 하고 있다는
03:40여론조사도 있었기 때문에
03:41민주당 입장에서 안 받을 이유도 없습니다
03:44그리고 실제로 민주당 내에서도
03:46이 통일교 특검에 대해서는
03:48우리보다 국민의힘이 더 연루된 사람이 많다
03:50이렇게 주장하는 의견도 있기 때문에
03:53이것을 안 받을 이유가 없는데
03:54오히려 신천지라는 것을 계속
03:57민주당 쪽에서 들고 나오는 것은
03:59전형적인 정치권의 물타기 방식이다
04:01그래서 저희는 애초에 이런 물타기를 차단하고
04:04통일교 특검이랑 신천지를 개별 사건으로
04:07다시 진행하자는 것이 현재 당론입니다
04:10네 이제는 민주당에서 안 받을 이유가 없다고 하셨는데
04:13어떤 입장이실까요?
04:14사실 통일교 특검을 저희가 받겠다고 한 지는
04:16상당히 오랜 기간이 지났습니다
04:17그런데 저희가 종교 특검을 들여다보는 김에
04:20신천지도 함께 들여다보자
04:21심지어 최근에는 신천지 내부자로부터
04:25이만희 총재로부터 뭔가 신천지 교육인들에게
04:28국민의힘 입당하라
04:29그리고 국민의힘 입당하는 것은 은혜를 갚기 위합니다
04:32왜냐하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사 시절에
04:36신천지에 대한 수사를 두 번이나 막아줬기 때문에
04:38가입해야 된다고 해서 한 5만 명 정도가 가입했다는
04:41내부자의 폭로가 나왔습니다
04:425만 명 정도면요
04:43국민의힘 100만 당원, 100만 당원 이런 얘기하잖아요
04:46그러면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
04:48그러니까 당시에 이거는 저희가 얘기했던 것도 아니고
04:51홍준표 시장, 윤석열 전 대통령과 경선에서 붙었던
04:54홍준표 시장이 이야기를 했던 것이거든요
04:55홍준표 시장은 신천지가 개입하지 않았다면
04:57본인이 이겼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04:59그 정도로 정당의 대선 후보자를 바꿀 정도의
05:02개입을 했다는 폭로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5:04이걸 들여다보자는 거죠
05:06저희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05:07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에 7대 동단
05:10그러니까 종교 대표자들 만났을 때
05:12이런 사이비 종교들, 통일교 신천지 할 것 없이
05:14이런 사람들 제대로 수사해달라
05:16뭔가 제대로 처단해달라는 얘기를 하셨거든요
05:18그렇기 때문에 같이 하자는 겁니다
05:20그렇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가 지금 단식을 하고 계시는데
05:23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신천지를 왜 빼고 하자는 거냐라는
05:26의구심을 저희는 가질 수밖에 없는 거죠
05:28아마도 최근에 뭔가 내부 폭로와 이런 기사들이 나오다 보니까
05:31아마도 신천지를 거부하기, 더 이상 거부하기 어렵기 때문에
05:34따로 하자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만
05:36국민들 보시기에는 따로 할 것도 없다
05:39종교와 관련된, 지금 정치에 깊숙이 개입되어 있는 종교들은
05:42뿌리를 뽑자라는 의견에는 다 동의하실 거기 때문에
05:44신천지든 통일교든 특검을 통해서 저희는
05:47다 샅샅이 밝혀내자는 게 저희 당의 주장입니다
05:49그러면 지금 호수 야당에서 얘기하고 있는
05:52쌍특검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보면 될까요?
05:54공천헌금과 관련돼서는 아직 이해가 있죠
05:56지금 장정혁 대표는 종교 관련 특검, 통일교 특검, 그리고 공천헌금 특검이 있기 때문에
06:01단 공천헌금 특검과 관련돼서는 지금 야당의 목소리도 지금 집중이 안 돼 있거든요
06:05왜냐하면 조국혁신당에서는 계속 주장합니다
06:08공천헌금 관련돼서는 국민의힘도 이해당사자 아니냐
06:11국민의힘 관련돼서도 지금 공천헌금 문제가 막 녹취나 이런 것들이 터져나오고 있는데
06:15국민의힘이 특검과 관련된 이런 안을 짜는 것은 잘못됐다
06:19이해당사자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06:21일단은 저는 통일교 신천지 특검이 뭔가 통과가 된다면
06:25합의가 된다면 일단 그래도 장동혁 대표의 단식의 명분인
06:28그 두 가지 특검 중에 하나만 받아들여져도
06:31뭔가 추구 전략으로 마련되지 않겠나라는 말씀은 드리고 싶습니다
06:34장동혁 대표의 단식은 오늘로 일주일째를 접어들고 있는데
06:39계속해서 SNS를 통해서도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06:42어제도 송글씨를 직접 썼는데
06:44민주당이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은
06:46정권이 흔들릴 정도의 부패가 있는 거다
06:50이런 글을 올렸더라고요
06:51어떻게 보고 계세요?
06:53저도 실제 단식 현장을 3일차, 5일차 때 방문을 했었는데요
06:57장동혁 대표의 현재 상황이 굉장히 위중합니다
06:59실제로 말투나 이런 움직임이 굉장히 느려지고 있고
07:03밤에 새벽 때는 의사가 상주하면서
07:06바이탈 사인을 체크를 하고 있는데
07:08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 실제로 단식을 하면서도
07:11최고위를 주재하면서
07:13장미라든지 또 민주당의 입법 폭거
07:16그리고 통영교 특검과 공천 비리 특검에 대한
07:22정당성을 주장을 했는데요
07:24이 메시지가 굉장히 저는 묵직하다고 봅니다
07:26실제로 장동혁 대표의 메시지가
07:30전파되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07:32그렇기 때문에 지금 의원들도 마찬가지고
07:35기존의 장동혁 대표와 거리감을 두고 있던 정치인들도
07:38매일매일 찾아와서 이 단식 현장에서
07:40장동혁 대표를 격려하는 또 응원하는
07:43이런 모습이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07:45어떻게 보면 이때까지 조금 분열됐던
07:47분열됐던 보수 진영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주고 있는
07:52어떤 매개체 역할을 현재 장동혁 대표가 하고 있다
07:54그래서 그 와중에 최근에 여론조사라든지
07:58장동혁 대표에 대한 어떤 부정적인 프레임도
08:01아주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저는 평가합니다
08:04국민의힘에서는 청와대와 민주당에서 장대표를 위로 방문을 해야 된다라는 입장인 것 같은데
08:11일단 민주당에서는 계획이 있을까요?
08:13지금까지 구체적으로 나온 사안은 없는데요
08:15저는 한번 방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8:18원래 단식을 보통 하면 이재명 대표도
08:20장동혁 대표도 대통령도 대표 시절에 24일 정도 했었고
08:23야당에서도 그 당시 김성태 원낸 대표도 한 9일 정도 하신 적이 있는데
08:27장동혁 대표가 저희가 듣기로는 초기에 뭔가 소금과 물로만 하다가
08:31잘못된 소금을 좀 드시고 몸이 좀 더 악화됐다고 들었어요
08:34그렇기 때문에 좀 초기에 뭔가 길게 단식을 못 하실 상황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08:38저희 민주당에서도 집권 여당이기 때문에
08:41가서 출구 전략을 함께 마련해 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8:44물론 지금 쌍특검을 다 수용하기는 저희는 어렵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만
08:48아까 우리가 처음에 다뤘던 것처럼 일단 신천지
08:51그리고 통일교 특권과 관련돼서는
08:52그래도 양당의 입장이 어느 정도 조율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8:55그런 안을 갖고 장청래 대표가 됐든 원내대표가 됐든
08:59뭔가 좀 가서 장동혁 대표의 단식을 좀 풀어주기 위한 모습들을
09:03국민들께 보여줄 필요는 저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9:06네, 청와대에서는 홍익표 신임 정무수석이
09:09오늘 민주당 지도부를 만나기 위해서 국회를 방문하는데
09:13방문하는 김에 장동혁 대표를 만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09:17가실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갈 때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09:20정무수석의 역할이 원래 그런 건 아니겠습니까?
09:22국회와의 소통, 또 특히나 국회 안에서도
09:24야당과의 소통을 담당하는 것이 정무수석의 역할이고요
09:27또 홍표 신임 정무수석께서는 과거에 원내대표를 역할을 하시면서
09:33뭔가 야당과의 소통, 그러니까 국민의힘과의 소통에 앞장서셨던 분이기 때문에
09:37아마도 이번에 국회를 방문하는 김에 아마 단식장을 찾을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보는데
09:41다만 그런 건 있습니다.
09:43그래도 원내수석이, 정무수석이 가게 된다면
09:45그래도 대통령실이나 당과, 그러니까 민주당과 좀 의견 조율을 해서
09:49출구 전략을 좀 마련한 상태에서 좀 가야 되거든요.
09:52방문만 하고 그냥 무용으로 끝이게 되면 또 국민적 비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09:57그래도 어느 정도 당과 소통한 이후에
09:59이 정도의 우리가 출구 전략을 마련해 주자라는
10:01좀 의견 취합이 있은 이후에 좀 방문을 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0:05네, 대변인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10:07오늘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10:09네, 저도 평소 홍익표 전 의원의 어떤 성향이라든지
10:13또 메시지를 내는 모습을 보면
10:15충분히 그분께서는 장은혁 대표를 방문해서
10:18격려도 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줄 것 같습니다.
10:21다만 홍익표 정무수석이 이제 정무수석의 자격으로 방문을 하는 거기 때문에
10:27야당의 당대표를 방문할 때
10:29단순히 그냥 카메라 몇 장의 어떤 장면을 위해서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10:32대통령의 어떤 의중을 파악해서
10:35이 단식에 대해서 액시플랜을 조금 줄 수 있는
10:40그런 제안을 들고 가야 되는데
10:41그런 제안을 들고 갈지는 저는 미지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0:44왜 그러냐면 홍익표 수석이 임명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10:48지금 장도영 대표도 주변의 말로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현장에서 투쟁을 이어가고 있거든요.
10:53그렇기 때문에 이 두 사람의 어떤 니즈가 있어야 되는데
10:58아직까지는 그런 니즈가 조금 맞기는 어려운 시기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1:03네. 앞서서 잠시 언급을 해주셨습니다마는
11:06장도영 대표의 단식으로 지금 국민의힘의 지지율도 오르고 있습니다.
11:12국민의힘 당비 납부 당원이 100만 명을 돌파했고요.
11:15당명 공모전도 지금 흥행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11:18장 대표의 단식이 어쨌든 지지층의 결집에는 효과가 있다고 보는 시각이 많은 것 같아요.
11:23실제로 이제 하루하루 단식의 기간이 늘어나면서 저도 현장에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오는 걸 보는데
11:31이 많은 사람들이 왔을 때 어떤 표장이라든지 제스처라든지 보면
11:35굉장히 어떤 응원의 메시지를 주고 가고 있습니다.
11:38그리고 결정적으로 오늘만 하더라도 가장 주목됐던 그룹이 친한계 의원들
11:44이 친한계 의원들 같은 경우는 단순히 당의 대표를 방문하는 차원을 넘어서
11:49이때까지 있었던 수많은 불화나 반목들에 대해서 자칫 잘못하면
11:54그거를 인정하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11:56오늘 당대표를 방문한 것은 저는 일종의 승부가 끝났다.
12:01승부라고 하기엔 조금 말이 자극적일 수도 있지만
12:03그간에 어찌됐든 저번주만 하더라도 친한계와 당권파의 어떤 불화에 대해서
12:10언론의 관심이 굉장히 높았는데
12:12그런 부분마저도 친한계 의원들이 방문을 함으로써
12:16장대호 대표의 어떤 손을 들어준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을 저는 하는 것이고
12:19실제로 장대호 대표가 뉴미디어를 중심으로 해서
12:24이 팬덤도 팬덤이고 장대호 대표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12:29단식 1일차, 2일차 때만 하더라도
12:31아니 야당의 당대표가 단식하는데 왜 이렇게 언론에 관심이 적지?
12:35라는 내부적인 어떤 이런 의견도 있었는데
12:375일차, 6일차 넘어가면서
12:39그리고 이 장대호 대표의 성장이라는 것이 굉장히 솔직합니다.
12:44예를 들면 예전에 민주당에서 조금 문제가 됐었던
12:47보험병 단식, 출퇴근 단식 이런 게 아니라
12:50정말로 소위 말하는 생단식
12:52현장에서 그걸 다 기자들이 보고
12:54또 기자들 사이에서 그런 내용이 퍼지면서
12:57장대호 대표가 정말 지난번에 24시간 필리버스트에 이어서
13:02정말 진정성을 갖고 이 정치에 임하는구나
13:05그런 진정성이 장대호 대표가 외치고 있는
13:08통일교 특검, 공천헌금 특검에 대한 필요성을 점점 높이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13:12네, 이런 상황에서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이 단식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13:18죽으면 좋다, 이런 언급을 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13:21어떻게 들으셨을까요?
13:22매우 부적절한 발언이죠.
13:24김형주 전 의원은 2004년, 20년도 더 됐습니다.
13:27열린우리당 때 국회의원을 하신 분인데
13:29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후로 사실
13:31최근 한 10년 이상 당직을 맡아진 적은 없죠.
13:35당적은 유지하고 있습니다만요.
13:37그러니까 당동혁 대표의 단식을 뭔가 비판할 수는 있습니다.
13:41그러니까 단식의 목적이 지금 쌍특검이기 때문에
13:43쌍특검에 대해서는 민주당에서도 계속 일관되게 비판을 해왔고
13:46아까 한동훈 전 대표와의 갈등을 또 어제 언급을 하셨습니다만
13:50한 전 대표와의 갈등, 내부 문제가 있기 때문에
13:52결국 그걸 무마하기 위해서 단식을 시작한 것 아니냐라는
13:55비판도 분명히 있었거든요.
13:56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는 비판을 할 수 있습니다만
13:59그거에 대해서 좀 과한 공격을 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거죠.
14:02저는 김형주 전 의원이 국민들께서 납득하지 못할 발언을 하셨다고 생각을 하고요.
14:07이거에 대해서는 개인적 사과나 이런 것들을 하셔야 됩니다.
14:09다만 당 입장에서는 20년도 더 된 그 시기에 공천을 했고
14:14의원이 되쳤던 분이기 때문에 당 차원의 입장을 내기에는
14:17좀 부적절한 상황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4:19네, 알겠습니다.
14:21이해원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그제 열리지 못했고
14:25어제도 열리지 못했는데 지금 어떻습니까?
14:28여야 간에 논의는 되고 있는 상황인가요?
14:30지금 계속해서 날짜를 잡기 위한 논의들은 하고 있는데
14:32민주당 입장에서는 왜 안 하냐는 거죠.
14:35그 인사청문회 첫날 불발이 될 때도
14:37민주당 의원들이 얘기를 했습니다.
14:39지금 이해원 후보자를 민주당이 보호해 주겠다, 방탄해 주겠다,
14:42무조건 형식상 하고 통과시키겠다는 게 아니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14:46국민들께서 알 권리를 충족시켜 드리는 거거든요.
14:49그거를 직무유기하고 있는 건 아니냐.
14:51저는 국민의힘원들 이번 달 세비 다 반납해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14:54국민들께서 이런 거 일하라고 인사청문회, 국무위원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검증하라고
15:00지금까지 2주 넘도록 이해원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들이 나왔습니다만
15:04정말 국민들께서는 인사청문회장에서 해명을 하겠다고 하는데
15:07정말 청문회장 나와서 어떻게 얘기하는지 한번 들어보자.
15:11그런 얘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15:13청문회장에서 납득할 수 없는 답변을 한다?
15:16민주당 의원들이 그걸 무조건 통과시켜줄까요?
15:17국회의 역할은 적격보고서가 될 수도 있고 부적격보고서를 낼 수도 있습니다.
15:22의견을 내서 청와대에 전달하는 것, 그것이 국회가 해야 될 일이거든요.
15:26저는 국민의힘이 자신 없는 것 아닌가?
15:28이해원 후보자 20년 동안 함께 정치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15:31국민의힘 의원들과 그렇기 때문에 이해원 후보자의 뭔가 민낯을 드러내는 것
15:34본인들도 두려운 것 아닌가? 이런 생각까지 하게 하는 겁니다.
15:38왜 대체 못하는 거죠?
15:39지금 추가 폭로할 게 있다, 추가 녹취도 나올 것이다
15:41이런 자신만만한 이야기를 하면서 막상 인사청문회는 열지 않고 있습니다.
15:45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께서는 이해원 후보자가 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15:49국민의힘은 어떤 관계가 있길래 인사청문회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냐?
15:52이런 물음을 계속 던지실 겁니다.
15:54네, 청문보고서 채택기간은 어쨌든 오늘까지고요.
15:57청와대에서는 재손부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높은데
16:01오늘이라도 이해원 후보자가 자료를 제출하면
16:03국민의힘은 내일이라도 열 수 있다, 이런 입장인 것 같더라고요.
16:07저희는 언제라도 이 특검에 대해서, 이 청문회에 대해서 진행한 의사가 있고요.
16:11방금 대변인 말씀해 주신 거랑 저는 반대로 제가 이해를 하고 있는 것이
16:15지금 국민의힘 기재의 의원들은 이해원 청문회 인사에 대해서 굉장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16:22꼭 하고 싶다, 이런 게 저희 당론이고 개별 의원들의 입장입니다.
16:26다만 이해원 전 의원이 후보자가 문제가 되기 시작한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16:32예를 들면 일주일 동안 특종만 100 사건이 나왔거든요.
16:35하루로 치면 한 4개에서 5개씩으로 나온 것인데
16:39이 부분에 어떤 검증해야 될 양이 너무 많기 때문에
16:42저희가 정보를 요청을 한 것인데
16:44이해원 후보자의 입장은 내가 75% 답변을 했다.
16:48그런데 그 75%의 답변의 대부분이 개인정보라서 이 건에 대해서 알려줄 수 없다.
16:54이렇게 답변을 해놓고 그거를 답변했다고 언론에 공개했기 때문에
16:58실제로 국민의힘, 저희 당에서 파악한 어떤 답변의 수준은
17:0215% 정도밖에 답변을 수령하지 못했다. 전혀 다른 것이지요.
17:06왜 그러냐면 지금 자산 형성 과정이라든지
17:09또 아파트 청약 관련 논란이라든지
17:11또 자식에 대한 어떤 증여 관련 논란
17:14이런 것들은 개인적인 정보의 어떤 수령이 필수적인데
17:17이런 것들을 주지 않고 그냥 청문회 해서 확인하겠다.
17:21이런 식으로 대처할 게 뻔하기 때문에
17:23이런 식의 엉터리 청문회 우리는 하기 싫다.
17:26제대로 된 정보를 내놔라.
17:28왜 그러냐면 정말 국무위원 청문회 역사상 정말 최악으로 평가될 만큼
17:33녹취라든지 관련된 정보가 많이 나와서 국민들이 경악을 했잖습니까?
17:38그렇다면 국회의원 입장에서도 이거를 밝혀야 될 의무가 있는 것이에요.
17:42그냥 하루 이틀 청문회 해서 어영부영 넘어가기 싫다는 것이
17:46저희 당의 입장인 것이고
17:47지금 이해운 후보자는 제대로 된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17:52아침에 백브리핑에 나와서
17:56국민의 검증을 직접 인사청문회에서 받겠다라는
17:59어떻게 보면 그냥 하나하나한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18:02이런 거를 수용하기 싫다는 것이 저희 당의 입장입니다.
18:06국민 검증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18:07지금 상황으로는 자료가 너무 없다.
18:09형식상의 청문회가 될 거라는 지적이시거든요.
18:13자료 제출률은 핑계입니다.
18:14저희도 야당을 해봤기 때문에
18:16저희 윤석열 정부 때 한덕수 국무총리다 이런 국무위원들
18:19자료 제출률 율로 따지면 그렇게 높지 않았거든요.
18:22저희도 비판하면서 결국 국민들께 인사청문회 들어가서 얘기하는 겁니다.
18:26이런 자료도 제출 못했습니다.
18:28이런 자료도 제출 못했습니다.
18:29이 정도로 의혹이 높은 겁니다.
18:31라고 설명드리면 되는 겁니다.
18:32그럼에도 불구하고 임명을 강행했던 윤석열 정부 때는
18:35지금 다 잊으신 겁니까?
18:36그리고 야당 입장에서는 뭔가 인사청문회원들이
18:39수백 개의 자료 요청을 하거든요.
18:41대대로 제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8:43왜냐하면 그렇기 때문에 수백 개 제출해서
18:45자, 이것밖에 20%밖에 제출 못했습니다.
18:47이런 건 핑계고요.
18:48자, 하나만 예를 들어볼까요?
18:50이혜원 후보자의 예를 들면 자녀들의 병역 의혹이 있잖아요.
18:54그것과 관련돼서 병역 의혹이 있는데 자료 제출하십시오 하면
18:56후보자가 자료 제출을 어떻게 합니까?
18:58저는 예를 들면 삼남 같은 경우에
19:00서초경찰서의 공익이 딱 3년 동안만 이루어졌었는데
19:03그러면 그거는 어떻게, 비리 있는 것 아닙니까?
19:07후보자에게 답변을 드릴 게 아니라
19:08다른 행안부에 요청을 해가지고
19:10다른 25개구의 경찰서에서는 공익요원을 운영한 적이 없다.
19:14서초경찰서만 이혜원 후보자의 삼남이 군대를 갔을 때
19:17그때만 공익요원을 운영했다.
19:19이 자료만 확보를 하면 국민들께서는 더 물어볼 것도 없습니다.
19:22더 비리를 밝힐 것도 없습니다.
19:23아, 25개구 중에 서초구만 이혜원 후보의 삼남이
19:27군대를 갔을 때 공익요원을 운영했구나.
19:30이것만으로 충분히 밝힐 수 있는 것 아닙니까?
19:32본인들의 무능을 드러내는 겁니다.
19:34자료 제출료는 정말 핑계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요.
19:36당장 시작해도 충분히 밝혀낼 게 저희는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19:39네,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신령 기자회견을 여는데
19:42질의응답 과정에서 이 상특검이나
19:45이혜원 후보자 천문회 문제 등에 대한 언급을
19:48국민의힘은 좀 기다릴 것 같아요.
19:50네, 기본적으로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이
19:52이혜원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어렵게 모신 분이다.
19:56그래서 청문회에 어떤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라고
19:59발언했기 때문에 그 기조에 따라서
20:01유사한 발언을 할 것이라고 저희는 보고 있고요.
20:03실제로 이혜원 청문회 같은 경우에는
20:06제가 파악했을 때는 지금 국민의힘 전원이
20:10다 이 청문회에 대해서는 필요하다.
20:12이 당위성에 대해서는 다 인정을 하고 있어요.
20:15그런데 단순히 그냥 답변이 불성실하다 이런 걸 떠나서
20:20이 이혜원 후보자가 지금 연루되어 있는 의혹 자체가
20:23굉장히 디테일한 부분이 중요한 것입니다.
20:26예를 들면 아파트 청약 가점 74점을 받았는데
20:30여기에서 장남을 위장해서 본인 집에 얹혀 살겠다는
20:35이런 의혹은 개인의 어떤 정보 동의가 없이는
20:38저희가 도저히 파악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20:40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미 모든 언론에 대해서
20:43집중 적용을 했기 때문에
20:44이런 의혹에 대해서 과연 우리가 넘어가지 않고
20:48그냥 제한된 정보 내에서 인사청문회를 하는 것은
20:51이거는 국회의원으로서의 도리가 아니다.
20:54의무를 지는 것이다.
20:56이런 어떤 입장을 저희가 강하게 내부적으로 소통을 했기 때문에
21:00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그냥 좌지하지 않고
21:02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자료를 받아서
21:04의혹에 대해서 낱낱이 밝혀보자.
21:07이런 취지이기 때문에 이 취지를 만약에
21:08이재명 대통령이 안다면 단순하게 그냥 또 넘겨짓기 식으로
21:14청문회 하면 되죠.
21:16이런 식으로 넘어가는 발언은 저는 대통령으로서 할 자세나
21:20입장이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21:23잠시도에 있을 신령 기자회견에서
21:25이 대통령, 지금의 국회의 상황에 대해서
21:27어떤 언급들을 할 걸로 예상하십니까?
21:29글쎄요. 일단 청와대 입장에서는 대통령 입장에서는
21:32인사청문회를 요구를 했는데
21:34아직 돌아오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21:36이거에 대해서 왈과왈부하기는 참 곤란하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21:39대신에 다양한 질문을 다 받아내실 겁니다.
21:42지금 글쎄요. 윤석열 대통령 임기 내내 했던 기자회견 횟수보다
21:46지금 아마도 기자간담회 횟수를 곧 추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21:50기자들과 다양한 질문들을 가감없이 다 받아내고 계시거든요.
21:54이해원 후보자에 대한 곤란한 질문이 될 수도 있고
21:56김병기 전 언론 대표가 됐든
21:58민주당과 관련된 곤란한 질문도 다 받아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22:01그것이 대통령이 하셔야 될 일이고
22:02국민들이 그런 것들 과정을 보면서
22:04아 그런 곤란한 질문들도 다 수용하는구나
22:07이해원 후보자와 관련된 질문들도 저렇게 답변하시는구나
22:10라고 보면서 유권자들, 주권자들께서 판단하실 부분이기 때문에
22:13내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왈과왈부하기 보다는
22:16그런 질문을 받아내는 대통령의 모습, 자세, 태도
22:19그거에 대해서 평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2:21네. 잠시 뒤 시작되는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은
22:25저희 YTN이 생중계로 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2:27오늘 두 분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2:30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문종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22:34고맙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