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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분 전


노벨상 결정권 없는 노르웨이 정부에 트럼프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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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통제의 또 다른 명분으로 노벨 평화상을 들었습니다.
00:10현지 시간 어제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노르웨이 총리에게 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00:16이 선에는 내가 8개 이상의 전쟁을 중단시켰는데도 노벨 평화상을 받지 못했다라고 적혀있다라는 내용이에요.
00:23그리고 이제는 순수하게 평화만을 생각해야 한다는 의무를 느끼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00:30트럼프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 불발을 이유로 그린란드 통제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취지로도 해석되고 있는데
00:37트럼프 대통령은 2기 집권 이후 노벨 평화상 수상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지만 결국 수상에는 실패한 바 있습니다.
00:46다만 여기서 한 가지 의문 노벨상 수상 결정을 노르웨이 정부가 한 게 아닌데
00:54왜 이런 편지를 노르웨이 총리에게 대체 전달했는지가 의문이라는 거죠.
01:02받는 노르웨이 총리 입장에선 이걸 왜 나한테 라는 반응이 나올 것 같아요.
01:06이번 편지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의 분노가 혹시 엉뚱한 곳을 향한 건 아닐지라는 지적도 일각에선 나오고 있습니다.
01:16앉아서 쇠기 속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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