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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단속국(ICE)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단속을 지지하는 극우 활동가의 소규모 집회가 열리면서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AP 통신은 현지 시간 17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극우 성향 활동가 제이크 랭이 시청 계단에서 코란을 불태우겠다고 예고하고 가진 소규모 집회가 이민 단속 강화에 반대하는 수백 명의 맞불 시위대에 의해 무산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이크 랭은 집회 현장을 떠나면서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보도했습니다.

제이크 랭은 2021년 1월 미 국회의사당 습격 사건 참가자로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단행한 광범위한 사면 조치로 사면을 받았으며, 이민 단속 강화를 지지하는 ’미네소타 사기 반대 행진’을 조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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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 이민단속국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미니에폴리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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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이 과정에서 제이크랭은 집회 현장을 떠나며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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