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최고 지도자 선출 뒤 첫 메시지를 발표한 가운데 숨진 아버지보다 더 강경한 노선을 취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00:10뉴욕타임스는 이란 안보 전문가인 하미드레자 아지지의 말을 인용해 모즈타바의 성명은 군사 전략을 매우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등 아버지보다 훨씬 더 대결적이라고
00:21지적했습니다.
00:21또 이번 메시지가 다른 유력 인사에 의해 작성됐을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누가 실제로 결정을 내리고 있든 타협이나 유화의 신호가 보이지 않는다고
00:33분석했습니다.
00:34영국 가디언즈는 그동안 막후 실력자였던 모즈타바의 첫 공개 메시지라는 점에서 앞으로 어떤 지도력을 보일지 단서를 찾기 위해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00:44짚었습니다.
00:45특히 호르무즈 봉쇄와 전선 확대를 위협한 대목을 주목하며 모즈타바가 이란 혁명수비대와 가까운 강경한 인물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00:55뉴욕포스트는 싱크탱크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모즈타바의 실물이나 육성이 공개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직접 쓴 메시지가 아닐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1:06친문은 모즈타바가 이란 혁명수비대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꼭두각시로 이용되고 있을 뿐이라며 살아있다고 해도 카메라 앞에 설 만큼 정상적인 상태가 아닐
01:17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18친문은 모즈타바가 이란 혁명수비대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꼭두각시로 이용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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