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1월 13일 오전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Can This Love Be Translated?)’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넷플릭스_이사랑_통역_되나요 #NETFLIX_Can_This_Love_Be_Translated #김선호 #KimSeonHo #キムソンホ #고윤정 #GoYounJung #コユンジョン

카테고리

🎈
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동생상갑습니다.
00:03시선 왼쪽 끝쪽부터 봐주시죠.
00:07너무 어릇 같죠?
00:11우선 호흡을 민항주로 봐주세요.
00:17그리고 오른쪽 끝쪽부터 봐주신 바라며
00:22그리고 오른쪽 끝쪽부터 봐주세요.
00:27그리고 오른쪽 끝쪽부터 봐주세요.
00:32그리고 오른쪽까지
00:37오른쪽 끝쪽부터 봐주세요.
00:40너무 사랑스럽죠?
00:43계속 오른쪽 봐주세요.
00:47그리고 동생상갑니다.
00:49그리고 오른쪽 끝쪽까지 봐주세요.
00:53그리고 오른쪽 끝쪽까지 봐주세요.
00:56그리고 오른쪽 끝쪽까지 봐주세요.
01:00우이는 무명 배우였다가
01:06하루아침에 기적같이 글로벌 스타가 된 배우인데요.
01:12본인의 언어를 통역해주는 통역사
01:16호진이를 만나서
01:20새로운 환경에 적응도 하면서
01:23새로운 사랑도 하고
01:25그 사랑 속에서도 소통에 오류가 좀 있는
01:30그런 일들을 헤쳐나가는 인물입니다.
01:33사실 하루아침에 세계적으로 주목받는다는 건
01:36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정말 쉽지 않기 때문에
01:40그런 역할이기 때문에
01:42그 감정폭을 굉장히 다양하게 표현하는 데 있어서
01:46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은데
01:48고현정 씨, 차무이 인물을 연기할 때
01:50어떤 부분을 가장 중점을 뒀나요?
01:53무희가 갑작스럽게 톱스타가 된 거여서
02:01기쁘기도 하지만
02:03또 이 축제가 언제 끝날지 모를 것 같다는
02:08불안감도 동시에 가져가고
02:11그 와중에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거에 대한
02:14설레임과 또 여기에서 오는 불안함, 의심
02:20그런 다양한 감정들을 좀
02:25표현을 하려고 신경을 썼던 것 같습니다.
02:28보니까 주호진, 차무이
02:32성을 따면 주차 커플이더라고요.
02:35이제 전 세계 시청자 여러분들이 여기에 장기 주차하시면 되겠어요.
02:41이 커플의 장기 주차
02:43너무 좋다.
02:45무단 주차도 저희가 눈 감아 드릴 테니까
02:47이제는 주차를 할 수밖에 없는 조합 아닙니까?
02:50네, 너무 마음에 드는데요. 주차 커플.
02:52장기 주차 좀 부탁드립니다.
02:54이제 장기 주차 부탁드리면서
02:56두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설레는데
03:00너무 많은데요.
03:01실제로 극 중에서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순으로 갔었는데
03:09정말 일본에서 보다 캐나다에서 더 가까웠고
03:14캐나다에서 보다 또 이탈리아에서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03:18그리고 캐나다에서 저희 오르라 봤어요.
03:23오, 그건 진짜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고 할 정도로
03:28맞아요 맞아요.
03:29가더라도 무조건 볼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03:32윤정 배우랑 좀 친해졌다라고 말할 계기가
03:36그때 제가 시차가 안 맞아서 촬영 끝나고 캐나다에서
03:39차에서 자고 가고 있는데
03:41윤정 배우가 전화 왔어요.
03:43호, 호진 호진!
03:45어? 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
03:47오로라 오로라 오로라 떴다고 얘기해 주니까
03:48아이 거짓말하지마! 진짜 떴다고 했는데 다 내려서
03:52감독님도 그때 전화 받으신 거죠.
03:55스태프들 다 받아가지고 다 각자의 장소에서 오로라를 찍고 있었어요.
03:59그 진짜 막 경이롭다고 그러더라 이 자연의 모습이
04:04눈물 날 것 같아요.
04:06진짜 신기한 게 오로라 씬 촬영하는 날에
04:11퇴근하고 오는 길에 오로라를 실제로 본 거예요.
04:16오로라 씬을 찍고 나서
04:19저희가 이 작품 속에서도 그럼 만나볼 수 있는 건가요?
04:25네.
04:27자신 없이
04:29실제 오로라 봤는데
04:33작품 속에서도 오로라를 충분히 만나보실 수 있고요.
04:36그리고 그만큼 우리 작품이 운이 좋았다.
04:39그렇네요. 진짜
04:42김선호 선배님을 처음 뵀죠?
04:48촬영하면서 너무 즐거웠던 기억 밖에 안 남고
04:52내가 오빠 선호 선배님의 연차 정도 쌓였을 때
04:58저렇게 연기하고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05:02이거 찐이에요.
05:04정말로
05:05그 생각이 왜 들었냐 생각해보면
05:11되게 즐기면서 연기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05:16그래서 옆에서 지켜보고 따라하면서 많이 배우는 현장이었습니다.
05:22반영이 됐지만 많이 되진 않았고요.
05:29그게 촬영할 때 그 레드카펫을
05:32스무 번 정도 왔다 갔다 걸어서
05:35컷이 많으니까
05:37전혀 긴장되거나 하진 않았고요.
05:39긴장되는 이제
05:42돼야 하는 부분
05:44예를 들어 누군가를
05:46마주친다거나 하는 그 씬에서
05:48그럴 때는
05:50좀 신경 써서
05:52연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05:53네.
05:54그 탑스타 참우이와 우리 고윤정 씨
05:57사실 고윤정 씨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데
06:01두 분의 싱크로율 어느 정도입니까?
06:03어떤 점이 가장 닮았는지?
06:06
06:1150%라고 생각합니다.
06:14좀 비슷한 면이 있다면 어떤 부분일까요?
06:19직업을 너무 사랑하는 거
06:22그리고
06:24즐기고 있다는 거
06:27이렇게 라고 하고 싶습니다.
06:30특히 모의 같은 경우는
06:32대사 전달이나 감정편을 좀 모호하게 해버리면
06:38제가 되게 좋게 봤던
06:42무의의 성격이나 캐릭터들이
06:45자칫하면 제가
06:47대본에 쓰여진 것보다
06:49덜 전달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06:52대본에 최대한 충실하려고 했고
06:55그리고
06:57죄송합니다.
06:58그리고 그렇게만 해도
06:59너무 재밌는
07:02스토리여서
07:04영광으로 작업했습니다.
07:06네.
07:07네.
07:09네.
07:11네.
07:13네.
07:15네.
07:16네.
07:17네.
07:18네.
07:19네.
07:20네.
07:21네.
07:22네.
07:23네.
07:24네.
07:25네.
07:26네.
07:27네.
07:28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