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일 1 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여론은 어떨까요?
00:0742%가 지명이 잘못됐다고 답했는데요.
00:10최근 아파트 청약으로 최소 30억 이상의 시세 차익을 얻은 이 후보자.
00:15과거에는요. 무주택자 서름을 얘기하며 로또 청약을 비판했습니다.
00:30그렇습니다. 지금 온갖 대출을 다 막아놨습니다. 그러면 돈을 못 빌리는데 이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낼 수 있는 사람들이 현금 부자예요.
00:38대한민국 상위 0.01%에 해당하는 돈이 있는 현금 부자들만 이 로또를 받게 되는 거니까 굉장히 부당하죠.
00:46오히려.
00:46사람을 잡는 거죠.
00:47재산 급증 논란에 백질 신탁했던 가족회사의 비상장 주식 100억 원이 반영된 거라고 설명했죠.
00:54국회의원 때 백질 신탁했다가 임기 끝나고 되찾아가 한 건데 과거 상대 후보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이었을까요?
01:04백질 신탁을 법에 정한 절차에 따라 막히겠다라고 정 후보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01:09법에 정한 절차에 따라 상식적으로 이게 진행이 된다면 당연히 백질 신탁이 되어야 되고 전략 매각이 이루어져야 될 문제라고 봅니다.
01:18이런 가운데 이해운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 42%가 잘못한 결정이라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01:26국민의힘이 이 후보자를 제명한 조치에 대해서도 잘못된 결정이라는 평가가 46%로 잘한 결정이라는 응답보다 훨씬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