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7일) 오후 5시쯤, 북한 황해북도 송림 인근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북한의 핵실험장과는 거리가 먼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인공 지진이 아닌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황해북도 송림 북북동쪽 15km 지역이며, 최대 진도는 사람은 느낄 수 없고, 지진계에만 감지되는 ’진도 1’ 수준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8_20260107173617026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오후 5시쯤 북한 황해북도 송립 인근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00:07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북한의 핵실험장과는 거리가 먼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00:12인공지진이 아닌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습니다.
00:16지진의 진앙은 황해북도 송림 북북동쪽 15km 지역이며
00:21최대의 진도는 사람은 느낄 수 없고 지진계에만 감지되는 진도 1 수준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