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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이란이 전쟁 패배를 인정하지 않으면 지옥을 불러올 준비가 돼 있다며, 종전 합의를 최대치로 압박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분명히 협상 중이지만, 자국민에 살해당할까 무서워 함구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이란은 미국과의 어떠한 협상도 없었다며, 대화 자체를 또 부인했습니다.하지만 이번 주 토요일에 종전선언이 이뤄질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는 등 협상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 이란이 미국의 하르그섬 점령 작전에 대비해 해안가에 지뢰를 집중 매설하고, 미사일을 추가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이 하르그섬을 점령하면, 무자비한 공격에 나서겠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 주한 이란대사가 한국은 이란의 비적대국이며, 협의만 되면 언제든 호르무즈 통행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다만, 전쟁에 휘둘리지 말라면서, 미국에 대한 협조를 자제할 것을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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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은 이란이 전쟁 패배를 인정하지 않으면 지옥을 불러올 준비가 돼 있다며 종전 합의를 최대치로 압박했습니다.
00:08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분명히 협상 중이지만 자국민의 살해당할까 무서워 한구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16이란은 미국과의 어떠한 협상도 없었다며 대화 자체를 또 부인했습니다.
00:20하지만 이번 주 토요일에 종전 선언이 이뤄질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는 등 협상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00:28이란이 미국의 하르그 섬 점령 작전을 대비해 해안가에 지뢰를 집중 매설하고 미사일을 추가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36미국이 하르그 섬을 점령하면 무자비한 공격에 나서겠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00:43주한 이란 대사가 한국은 이란의 비적대국이며 협의만 되면 언제든 포르무즈 통항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00:51다만 전쟁에 휘둘리지 말라면서 미국에 대한 협조를 자제할 것을 경고했습니다.
00:56한글자막 by 한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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