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혐의 주요 피고인 8명에 대한 결심 공판이 오는 9일로 예고된 가운데
00:06내란 특검이 그 전날인 8일 구형량을 정하는 회의를 진행합니다.
00:11오늘도 열리고 있는 내란 재판에서는 김용현 전 장관에 대한 윤 전 대통령 측의 반대 신문이 진행 중인데요.
00:18현장 추세기자를 연결합니다. 신기혜 기자.
00:23네, 서울중앙지방법원입니다.
00:25특검이 어떤 회의를 진행하는 건지 자세히 전해주시죠.
00:30네, 내란 특검은 오는 8일 윤 전 대통령 등에 대한 수사에 참여했던 부장검사급 이상의 담당자들이 모이는 회의를 열어 구형량을 정할 예정인 거로 파악됐습니다.
00:40이 회의에는 특검에 잔류한 이들은 물론 원대복귀한 인원도 참여하는 거로 확인됐습니다.
00:46특검은 이 회의를 통해 윤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피고인 8명에 대해
00:54혐의 내용과 구형량의 형평, 피고인 사이의 형평, 실제 선고될 만한 형량과의 간극 등을 고려해 구형량을 정할 거로 보입니다.
01:02법원은 오는 9일 이들 8명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하겠다고 예고한 상태인데요.
01:08윤 전 대통령이 받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의 법정형은 사형과 무기징역, 무기금고뿐인데
01:13특검은 사형이나 무기징역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거로 전망됩니다.
01:17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한 윤 전 대통령 측의 반대 신문이 조금 전까지 진행됐는데요.
01:31김 전 장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직전 국무회의를 소집할 뜻이 있었다며 행적을 두둔하고 나섰습니다.
01:38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계엄 선포를 위한 국무회의를 윤 전 대통령에게 건의하긴 했지만
01:44그게 윤 전 대통령의 의중을 다 아는 상태에서 이뤄진 일은 아니라는 겁니다.
01:49그러면서 김 전 장관은 한 전 총리가 10가지 중 한 가지만 알고 있었다고 표현했는데
01:54국무회의 정족수를 채우는 시간 동안 치열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02:00이 밖에도 김 전 장관은 제2수사단 자체가 설계되지 못했다며
02:04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을 배후로 지목한 공소장의 내용은 말이 안 된다고 진술했습니다.
02:09지금까지 서울중앙지법에서 YTN 신기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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