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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이 2025년 마지막 날,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주요 고객과 사회공헌 사업 참여자들을 초청해 제야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을 기념해 그룹 차원의 대규모 고객 행사로 격상됐으며 발달장애인 미술가 육성사업인 '우리시각' 소속 작가들과 저소득층 시·청각 수술 지원 대상 아동도 특별손님으로 초대됐습니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김다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의 협연 뒤에는 새해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가 진행됐습니다.

제야음악회는 1994년부터 이어져 온 예술의전당의 대표적인 연말 기획공연으로 우리은행이 2008년부터 단독 후원해왔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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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리 금융그룹이 2025년 마지막 날 서울예술의전당에서 주요 고객과 사회공원사업 참여자들을 초청해 재학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00:08이번 행사는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을 기념해 그룹 차원의 대규모 고객 행사로 격상됐으며
00:13발달자계인 미술과 육성사업인 우리시각 소속 작가들과 저소득층 시청각 수술지원 대상 아동도 특별 손님으로 초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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