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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플]유승민, ‘이재명 정부 총리 제의설’ 확인…靑 “제안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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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유승민 "25년 2월, 이 대통령이 총리직 제안… 거절"
유승민 "'이재명입니다 통화 바랍니다' 문자 받아"
청와대 "유승민에게 국무총리직 제안한 사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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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누굴까요?
00:02
총리 입각설에 제기됐던 유승민 전 의원입니다.
00:07
유승민 전 의원이 지난해 대선 전 이재명 당시 대통령 후보에게 총리직을 제안받았다면서 구체적인 정황을 밝혔습니다.
00:16
들어보시죠.
00:30
그래서 제가 바로 그 자리에서 나는 그런 생각이 전혀 없다.
00:34
민주당의 여러 다양한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오고 문자가 오고 전화가 오고 이러는 거를 제가 일체 안 받고 문자에 일체 답을 안 했습니다.
00:44
당시 이재명 후보가 전화가 여러 통이 오고 문자도 이재명입니다. 꼭 통화하길 바랍니다. 이러면서 문자 남아있고 도수를 쪼그라들고 위축시키기 위한 전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0:56
이게 무슨 진정한 당평행이고 협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01:02
유승민 전 의원, 대선 전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김민석 총리 등으로부터 직접 연란을 받았지만 결국 입각 제안을 거절했다.
01:11
그러니까 연락이 오는 것 같아서 아예 받지도 않았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1:15
정혁진 변호사님, 그러면서 이해운 전 의원의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서는 협치가 아니다라면서 비판을 했더라고요.
01:23
이해운 전 의원하고요. 그다음에 유승민 전 대표하고 공통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01:28
어떤 공통점이 있냐면 첫 번째 대학교 선후배 지간이에요.
01:32
그다음 두 번째는 KDI에서 같이 근무했었습니다.
01:35
사수였죠, 유승민 전 의원.
01:36
그렇죠. KDI에 이해운 전 의원이 딱 들어갔는데 사수로 유승민 의원이 계셔서 굉장히 많이 배웠다.
01:44
뭐 그런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까?
01:46
거기에다가 정치도 같이 했어요. 국회의원 같은 정당에서 오랫동안 같이 했고.
01:51
그다음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 때 나와서 바른 정당 같이 하지 않았습니까?
01:57
그러니까 굉장히 공통점이 많은 그 두 분인데 제가 봤을 때 이번에 결정적 차이 두 가지를 제가 발견했어요.
02:04
첫 번째는 보좌진에 대해서 갑질했다는 이야기를 저는 유승민 의원 측으로부터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02:10
그런데 이전부터 이해운 의원은 좀 캐릭터가 강하다 이런 이야기는 있지 않았습니까?
02:16
어쨌든 그 차이가 있었고 더 결정적인 차이는 그래도 유승민 의원은, 유승민 전 대표는 소신이 있는 분이구나.
02:24
이해운 의원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02:26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재명 대통령 어떻게 비판했습니까?
02:30
기본소득이라고 하는 거는 경제학의 기본도 안 된 그러한 정책이다.
02:34
이런 이야기하고 다니셨던 분이 이해운 의원이었고 제가 봤을 때 그것도 맞는 말인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02:42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기획예산처 장관 딱 준다고 본인의 소신을 갖다 꺾습니까?
02:47
그런데 알고 봤더니 유승민 의원한테는 기획예산처 장관 정도가 아니라 국무총리직을 제안했다는 거 아니었겠습니까?
02:56
만약에 그거를 유승민 의원이 덥석 받았다고 하면 지금 우리나라 국무총리는 유승민 총리가 됐었을 수도 있겠는데.
03:03
하지만 그 총리직을 수락했었으면 정치인 유승민의 미래는 과연 어땠을까?
03:10
저는 상당히 의심이 든다 이 생각됩니다.
03:12
그렇군요. 청와대에서는 뭐 그런 사실 없다.
03:14
이깍 제의한 사실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해놓는데 일각에서는 아마 시기가 좀 다른 것 아니겠느냐.
03:19
뭐 이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어요.
03:20
저는 김금식 실장님께 이걸 여쭤보고 싶어요.
03:23
지금 보면 유승민 의원 영입설도 그렇고 실제로 이해운 의원은 지명도 했고 일각에서는 뭐 권올 장관부터 해서 허은하 전 의원, 비서관.
03:35
그리고 일각에서는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까 홍준표 전 대표도 얘기가 나오고 남경필 의원도 얘기가 나와요.
03:40
이게 다 보수 진영 인사들을 다 어떻게 보면은 진보진영으로 끌어들이는 이런 모습 아니겠습니까?
03:47
그러니까 일각에서 그래서 민주당이 일본에서 수십 년 동안 집권 여당을 하고 있는 자민당처럼 뭔가 그런 계획을 만들고 있는 건 아니냐.
03:56
이런 말도 나오던데 어떻게 보세요?
03:58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국민의힘 소속으로서 참 자괴감이 들죠.
04:02
그러니까 우리 당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고 또 우리 당이 얼마나 허점이 많아 보였으면 저렇게 치고 들어올까라는 생각이 든다는 면에서는 정말 우리가 먼저 반성을 해야 될 점이 있다고 봅니다.
04:12
왜냐하면 우리가 보수 정당이지만 중도까지 외연을 확장해서 중도 보수에 튼튼한 우리의 지지층을 갖고 있다면 어떻게 저렇게 사람들을 빼갈 생각을 하겠습니까?
04:22
그런데 우리가 한쪽으로 몰리고 그래서 중도라고 하는 우리의 중원을 내주고 그 마당에 비어있기 때문에 치고 들어오는 거 아니겠어요?
04:31
저는 그러면서 우리 당이 먼저 반성해야 된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해원 의원의 경우와 유승민 전 의원의 경우는 정말 너무나 확연한 대비를 보이고 있다.
04:42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대선 후보가 결정되고 이재명 후보 캠프에 보수 진영에 몸 담았다는 사람이 가는 것은 대선판이 열리면 그럴 수 있어요.
04:51
권웅 의원도 가고 윤여준 장관도 가시고 그러잖아요.
04:56
이석연 전 법제처장도 가시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04:59
그러나 이건 이해원 의원의 경우는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05:02
대통령이 탄핵되는 과정에서도 탄핵 반대하고 대통령 석방해야 된다고 이야기했고 오히려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내란 세력이라고 이야기했던 사람입니다.
05:12
그 사람이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발표가 나기 전날까지도 중구성동의뢰 우리 당의 당원협의회 연수를 준비했던 분이에요.
05:24
이건 인간적으로도 그렇고 정치 더 이상 저도 정치하는 사람입니다만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05:29
저는 그런 면에서 정말 이해원 의원은 정말 제가 볼 때 안타깝다는 생각을 먼저 드리고 그런 와중에 유승민 전 의원 같은 경우는 대선 때 얼마나 탐이 났겠습니까?
05:39
왜냐하면 지난 대선 경선 때 유승민 의원은 고민 끝에 경선에 출마하지 않았거든요.
05:44
사실은 잊혀진 후보였습니다.
05:46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아마 윤여준 장관 모셔가고 권웅 의원 모셔가고 갈 때 유승민 의원을 안 모셔가고 싶었겠어요?
05:53
전화 수차례 간 게 맞죠?
05:54
그러나 유승민 의원은 그걸 지켰던 겁니다.
05:57
그렇군요.
05:57
저는 그런 면에서 정말 유승민 의원이 우리 당에서는 비주로 밀려나 있는 모양새지만 저는 그런 분들이 우리 당에 와서 활동을 좀 하고 우리 당에서 존경받고 우리 당에서 역할을 좀 하는 그런 당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06:09
유승민 전 의원 얘기를 나누려고 했는데 이해원 전 의원 후보자에 대한 비판 얘기가 또 많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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