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이소빈 기자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05뒤쪽으로 좀 화려한 게 보이네요.
00:08네, 보시는 것처럼 오색찬란한 빛이 DDP 건물 벽면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00:14영하의 추운 날씨지만 이곳 DDP는 평소보다 사람이 문비고 있는데요.
00:19인형과 함께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담기는 모습도 보이고
00:24가족과 연인, 외국인까지 모두가 한껏 들뜬 표정으로 송년 분위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00:31지년 18일부터 DDP에서는 연말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미디어 파사드가 열리고 있습니다.
00:39미디어 파사드는 건물 외벽을 거대한 화면 삼아 영상이나 조명 등을 이용해 이미지를 보여주는 기술인데요.
00:46오늘 밤 11시부터 시작되는 카운트다운 행사에서는
00:49밴드 솔루션스의 구현과 함께 개그맹 박명수 씨의 DJ인도 펼쳐집니다.
00:54경찰은 이곳 DDP에 2만여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00:57현장관리인력 100여 명을 투입한 상태입니다.
01:01조금 전인 밤 9시부터는 일지로 유가에서 청계 유가까지 이어지는
01:06DDP 건물 앞쪽 도로를 통제하기 시작해
01:09반대편 4개 차로만 통행이 가능합니다.
01:12경찰은 인파가 몰리면 교통이 통제될 수 있는 만큼
01:15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01:17차량을 이용할 경우 미리 교통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1:21서울 곳곳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 만큼
01:24모두가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01:27무엇보다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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