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사태로 인한 경제비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이 오는 31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00:08당정은 신속한 추경처리를 통해 국민의 고유가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경제를 안정시킨다는 방침입니다.
00:15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동호 기자, 추경안과 관련해서 당정 논의 내용 전해주시죠.
00:22예, 당정은 31일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00:28이를 통해 산업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국민의 고유가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경제를 안정시키기로 했습니다.
00:36당정은 고유가 대응과 공급망 안정을 위해 석유비충 물량을 확대하고 석유제품 최고가격대 손실을 보전하는 사업을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00:47이어 석유화학연료인 나프타, 핵심 전략품목 히토리와 요소 등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추경사업으로 뒷받침하도록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00:58또 피해가 많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원하자는 당정 공감대가 있었고 서울과 수도권에서 멀수록 지원하는
01:05지방 우대 기준도 있다면서 이러한 기준에 따라 세부사항이 확정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11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는 사업 예산도 확대하고 에너지 이용 소외계층에 대한 에너지 바우처 지원과 농축수산물 할인 등도 추진한다고 덮쳤습니다.
01:22청년 고용분안을 낮추는 등 쉬었음 청년을 현장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지원도 강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01:29중동 전쟁으로 피해를 본 기업과 산업의 위기 극복과 에너지 신사업 전환 그리고 공급망 안정화에도 추경 예산을 집중 투입할 방침입니다.
01:40아울러 지방교부세, 지방교부금 등 지방에 대한 투자재원 확충해 지역경기 활성화도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01:49중동 사태를 인한 경제 비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25조 원 규모의 이른바 전쟁 추경안은 이르면 다음 달 9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02:01지금까지 국회에서 YTN 이동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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