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의 대표 해넘이 명소인 이곳 남산은 벌써부터 많은 인파가 벌리고 있습니다.
00:05서울은 올해 마지막 해가 오후 5시 23분에 저물 것으로 보이는데요.
00:10시간이 약 3시간 반 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00:13다만 한낮인 지금도 체감 영하 10도 안팎의 세밋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00:18해넘이 보러 오실 때는 추위 대비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00:22오늘 내륙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무난하게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00:27자세한 지역별 해넘이 시각을 알아보겠습니다.
00:30서울은 오후 5시 23분, 대구는 5시 22분, 대전은 5시 25분에 올해 마지막 해가 저물겠습니다.
00:38다만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는 서해상에서 눈구름이 다가오면서 해넘이 해도지를 보기 어렵겠습니다.
00:44연말 연시 한파가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00:47오늘 낮 기온은 서울 영하 3도, 광주와 안동 영상 1도에 그치겠고요.
00:52체감 추위는 이보다 더 심하겠습니다.
00:54오늘 밤 9시를 기해 한파특보는 또 한 번 확대 강화되겠습니다.
00:59서울과 충청, 남부 내륙 곳곳에도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01:03새해 첫날인 내일 아침에는 한파가 절정에 달하면서
01:06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15도 한파까지 곤두박질하겠고요.
01:10호남 서해안과 제주 산간을 중심으로는 내일 밤부터
01:13대설특보 수준에 강하고 많은 눈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01:18해넘이 해도지 보러 산을 찾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01:20동쪽 지방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무척 건조합니다.
01:24산별동 화재 사고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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