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주 전


조선 환율 떨어졌지만… 여권의 경제사령탑 불신은 여전
조선 與 지도부, 최근 비공개 회의서 "경제 정책 재점검 필요" 공감
조선 대통령실 "환율 관련 예의주시"


홍익표 패널이 당국의 환율 방어와 관련해, 영국이 환율 방어에 나섰다가 IMF 구제금융을 받았던 사례를 들며 1990년대로 발언했으나, 확인 결과 영국이 IMF 구제금융을 받은 것은 1976년이므로 바로잡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그러자 야당에서는 생리대 탈모도 좋은데 왜 환율은 방치하느냐? 라며 비판을 했습니다. 안철수 의원.
00:10이 대통령 6개월간 한 번도 환율을 언급하지 않았다. 공직자 타박 등 가짜 일 말고 환율 금리 물가 같은 진짜 일에 매진하라.
00:17박성원 국민의힘 대변인. 서학개미의 책임 떠넘기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발언 폭풍을 언급한 거죠.
00:23국민연금까지 환율 방어 끊어들인 이재명 정부 무책임 넘어 무능이다.
00:27그런데 환율 문제는 상당히 심각합니다. 당내에서도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요. 민주당 당내에서 말입니다.
00:36최근 비공개 회의에서 환율 문제가 논의됐다는 거예요. 정부의 각종 대책 발표에도 환율 상승세 가라앉지 않는데 대한 우려 제기.
00:43이인영 의원, 치솟는 환율 걱정. 이제는 문제 제기해야 할 시점이다.
00:46다행히요. 어제 대통령 정책실장이 이례적으로 구두 개입을 선언했습니다.
00:57이제는 말 아닌 행동으로 대응할 것.
01:02환율 안정위원 정책을 비롯해 다양한 루트의 정책이 가동될 예정.
01:05지금은 여울목 지나는 중. 그리고 세제 혜택도 발표가 됐죠.
01:12환율 상승이 조금은 꺾였다고 하지만 여전히 높습니다.
01:17이렇게 한, 어제 대통령실의 구두 개입으로 한 템포 끊겼지만 여전히 대통령 취임 전과 비교했을 때는 환율이 높습니다.
01:30그리고 원화가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거죠.
01:35작년 4월에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였을 때 환율이 1,400원 돌파했다라며 경제 위기다라고 말한 바 있었습니다.
01:45들어보시죠.
01:47제가 어제 환율이 1,400원을 돌파하는 그런 상황을 좀 보고 고물가 문제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 전반에 상당히 위기가 좀 변실화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2:00지표들이 아주 악화되고 있는 상황인데 아마 현장에서 우리 국민들께서 느끼는 체감 강도는 이 지표 숫자보다는 훨씬 더 셀 걸로 생각이 됩니다.
02:10앞으로도 그렇게 전망이 좋은 상황이 아니어서 실제로 가능한 대안들을 지금 즉시 집행할 수 있는 것들을 좀 찾아보고
02:16구체적인 대책들을 좀 마련해야 될 것 같은데요.
02:19그때 말한 상황보다 지금은 더 안 좋은데 김관상 변호사님 그래프 한번 피디님 다시 띄워주시면 고환율 국면이 계속되고 있잖아요.
02:28그리고 아시아 통합권들이 다 약세라고 하지만 유독 원화의 약세가 더 두드러져서 수출 기업들은 곡소리가 난다 이런 보도식이 많은데 더 올 거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요.
02:40김관상 변호사님.
02:41지금 저 환율 자체가 그냥 환율을 올린 게 아니에요.
02:44금융위기 수준을 일단 한번 돌파를 했다는 거 아닙니까?
02:48환율 자체는 우리가 수출을 먹고 사는 나라일 뿐만 아니라 이건 엄청나게 우리나라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거예요.
02:54아까 이재민 대통령이 말씀하신 부분이 지난해 4월 이것만 삭제하면 지금 해야 할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죠.
03:03그런데 그 당시보다도 지금이 환율이 훨씬 더 폭등을 했잖아요.
03:07그런데 이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우리 일반 국민들은 환율 나와 상관없는 거다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건 엄청난 겁니다.
03:14일단 우리나라 자산가치가 하락하죠.
03:16그러니까 달러로 환산하는 자산가치가 하락을 해요.
03:21그러면 기업들 자체도 외국에서 평가받는 데 있어서 절하평가를 받는 거고 외국계로부터 어떤 투자를 받는 데 있어서도 엄청나게 불이익을 감소하는 거고.
03:32특히 중소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해외로 수출을 할 때 우리나라는 원자재가 없잖아요.
03:37그러면 1,400원, 500원대에서 수출을 한단 말이에요.
03:42아니면 수입집을 가져오죠.
03:44그럼 남는 게 없다는 거 아닙니까?
03:46수출을 많이 할수록 적절하는 거예요.
03:49거기에다 유학생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게 미치는 국가적 영향은 지금의 어떤 환율의 상태는 경제 유기 상황에 그 정도로 환율을 볼 수 있어요.
04:00그런데 사실 어제 구두 개입을 했죠.
04:04그래서 30원 이상 떨어졌어요.
04:06그런데 우리가 사는 달러는 1,500원이 넘어요.
04:09그러니까 엄청난 거죠.
04:11그렇죠.
04:12그런데 기업들이 사실은 엄청난 흑자를 내고 있는데도 달러를 팔지 않습니다.
04:19이유는 뭐예요?
04:20앞으로 달러가 더 오른다는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04:23그러다 보니까 이게 서학개미들도 200억 달러 이상 외국으로 나가지.
04:28그러다 보니까 이게 악의 악순환을 더 거듭하고.
04:31무엇보다도 우리나라가 미국하고 관세 협상하면서 3,500억 달러.
04:37우리나라 기업들도 해외에 투자를 다 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달러는 더욱더 오르면서 원하는 약세가 될 것이라는 지배가 많기 때문에 개인들도 달러를 내놓지 않는 겁니다.
04:49그러면 이렇게 엄청나게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가 외환 보유구 4천억 달러 이상 갖고 있지만 이건 전문가들 다 얘기하고 있어요.
04:59이거 가지고는 부족하다.
05:02그래서 이게 잘못하면 정말로 외환 위기에 올 수 있는 상황도 될 수 있다고 점차 경고하는 전문가들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05:10그러면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서학개미들 가져와서 국내 시장 투자하면 세금 면제 이런 것도 있는데 이것은 미봉책이라는 거죠.
05:19지금 전문가들 가장 주장하는 것은 외국과 스와프를 해야 한다는 거예요. 달러 스와프.
05:26그렇지 않으면 경제 유기가 올 수도 있다는 얘기를 수없이 하고 있거든요.
05:29그게 더 중요하다.
05:30그렇죠.
05:30핸모약이나 생리대보다.
05:32그렇죠.
05:32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지금 외국과 배경화면을 좋아하는 분도 있고 좋아하지 않는 분도 있어요.
05:41그런데 노인회장이 얘기했다고 해서 대통령이 배경화면 바꿔보는 게 어떻냐.
05:47이건 너무 디테일한 거죠.
05:49이건 대통령이 안 해도 할 수 있는 거고 생리대도 대통령이 나서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05:57그렇지만 대통령이 나서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것들 있죠.
06:00환율 방어.
06:01환율 방어.
06:02국가 경제.
06:03대기업의 어떤 펀더멘트를 어떻게 보면 잘 만드는 거.
06:07이건 대통령들이 할 일이고 탈모랄지 외국과 배경화면 바꾸고 생리대 이것은 대통령이 안 하고 밑에 그냥 지시를 해도
06:17다 될 수 있는 사안인데 오히려 업무보고 차원에서 환율과 관련해서 더불어민주당 대표 때 하셨던 말씀을
06:25굉장히 이건 경제 위기니까 우리가 모두 힘을 합쳐서 극복을 합시다.
06:30정부도 정말로 여기에 맞는 정책을 할 거니까 기업도 마찬가지고 국민도 많이 도와주십시오.
06:36이런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거죠.
06:38그런데 그런 얘기 없이 엄중하고 위기된 상황에서 생리대 얘기를 하니까 생리대도 중요하지만 국가 경제 위기가 더 중요하잖아요.
06:46경제 위기가 망하면 생리대도 이걸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니잖아요.
06:53좀 대승적인 측면에서 보면 국가적 경제 위기 관리에 있어서 더 힘을 쏟는 것이 대통령이 할 일이다.
07:01저는 그렇게 봅니다.
07:02그래도 홍익 대표님 말씀 안 하셨지만 다 파악하고 있겠죠.
07:07그럼요.
07:08환율 방어라는 게 그런데 이런 점을 고려하셔야 돼요.
07:11그래서 환율 방어를 성공할 수 있는 정부는 아마 미국 정부에는 없을 겁니다.
07:19잘 아시겠지만 90년대 초반에 영국이 환율 방어났다가 IMF로부터 구제 금융 받은 적도 있었어요.
07:27대부분의 국가들이 개별 국가 차원에서 소위 환투기 세력이나 이런 쪽을 해지 펀드나 이런 데를 이길 수가 없어요.
07:35그렇기 때문에 대체로 구두 개입선에서 멈추는 것은 직접적으로 예컨대 시장에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외환보유고를 풀기 시작하면 더 큰 경제 위기로 돌아오는 경우가 흔히 많이 있습니다.
07:47그런 측면에서 정부의 시장 개입은 매우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이루어져야 되는 거고 특히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개입은 더 큰 파장이기 때문에요.
07:56그동안은 아마 내부적으로 계속 회의를 한 것으로 저도 알고 있고.
08:00그렇군요.
08:01그런데 이번에 결국은 정부로서도 임계점에 다다랐다고 생각을 해서 왜냐하면 1480원이 넘어가면서 1500억 원 선언을 일종의 어떤 배수의 진을 친 것 같아요.
08:12정부 입장에서 그러다 보니까 정책실장과 경제부처들이 모두 포함된 구두 개입을 본격적으로 들어갔고 그동안 준비했던 거였죠.
08:21그래서 외국에 있던 돈을 들어올 때 그러니까 서학개미들이 들어올 때 양도세를 20% 비과세하는 문제.
08:31그다음에 한국은행하고 국민연금기관의 TF를 구성해서 하는 건데요.
08:35왜 그러냐면 국민연금이 지금 전체 자산, 운영 자산 중에 57%가 해외에 있습니다.
08:41그리고 그 규모가 780조쯤 돼요.
08:44그 자산의 일부를 그러니까 이미 그 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650억 불 정도를 수합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08:51그러니까 수합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계속 연장할 것 같고요.
08:54그런 여러 가지 정부가 가용한 수단은 지금 다 대폭 활용하고 있고.
08:58기업들도 아까 김강삼 변호사님 말씀하신 대로 벌어들인 돈을 지금 안 내놓고 있거든요.
09:04외화를.
09:04외화를 좀 내놓으라는 어떤 요청도 있었기 때문에.
09:10환율이 안정될 것이다 라는 선도 있지만 실제로 그런데 그 환율이 진짜 안정될지는
09:15이번 연휴 기간이 끝나고 나서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9:18조금 더 지켜봐야 된다라는 말씀까지 전해드렸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