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러자 야당에서는 생리대 탈모도 좋은데 왜 환율은 방치하느냐? 라며 비판을 했습니다. 안철수 의원.
00:10이 대통령 6개월간 한 번도 환율을 언급하지 않았다. 공직자 타박 등 가짜 일 말고 환율 금리 물가 같은 진짜 일에 매진하라.
00:17박성원 국민의힘 대변인. 서학개미의 책임 떠넘기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발언 폭풍을 언급한 거죠.
00:23국민연금까지 환율 방어 끊어들인 이재명 정부 무책임 넘어 무능이다.
00:27그런데 환율 문제는 상당히 심각합니다. 당내에서도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요. 민주당 당내에서 말입니다.
00:36최근 비공개 회의에서 환율 문제가 논의됐다는 거예요. 정부의 각종 대책 발표에도 환율 상승세 가라앉지 않는데 대한 우려 제기.
00:43이인영 의원, 치솟는 환율 걱정. 이제는 문제 제기해야 할 시점이다.
00:46다행히요. 어제 대통령 정책실장이 이례적으로 구두 개입을 선언했습니다.
00:57이제는 말 아닌 행동으로 대응할 것.
01:02환율 안정위원 정책을 비롯해 다양한 루트의 정책이 가동될 예정.
01:05지금은 여울목 지나는 중. 그리고 세제 혜택도 발표가 됐죠.
01:12환율 상승이 조금은 꺾였다고 하지만 여전히 높습니다.
01:17이렇게 한, 어제 대통령실의 구두 개입으로 한 템포 끊겼지만 여전히 대통령 취임 전과 비교했을 때는 환율이 높습니다.
01:30그리고 원화가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거죠.
01:35작년 4월에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였을 때 환율이 1,400원 돌파했다라며 경제 위기다라고 말한 바 있었습니다.
01:45들어보시죠.
01:47제가 어제 환율이 1,400원을 돌파하는 그런 상황을 좀 보고 고물가 문제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 전반에 상당히 위기가 좀 변실화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2:00지표들이 아주 악화되고 있는 상황인데 아마 현장에서 우리 국민들께서 느끼는 체감 강도는 이 지표 숫자보다는 훨씬 더 셀 걸로 생각이 됩니다.
02:10앞으로도 그렇게 전망이 좋은 상황이 아니어서 실제로 가능한 대안들을 지금 즉시 집행할 수 있는 것들을 좀 찾아보고
02:16구체적인 대책들을 좀 마련해야 될 것 같은데요.
02:19그때 말한 상황보다 지금은 더 안 좋은데 김관상 변호사님 그래프 한번 피디님 다시 띄워주시면 고환율 국면이 계속되고 있잖아요.
02:28그리고 아시아 통합권들이 다 약세라고 하지만 유독 원화의 약세가 더 두드러져서 수출 기업들은 곡소리가 난다 이런 보도식이 많은데 더 올 거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요.
02:40김관상 변호사님.
02:41지금 저 환율 자체가 그냥 환율을 올린 게 아니에요.
02:44금융위기 수준을 일단 한번 돌파를 했다는 거 아닙니까?
02:48환율 자체는 우리가 수출을 먹고 사는 나라일 뿐만 아니라 이건 엄청나게 우리나라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거예요.
02:54아까 이재민 대통령이 말씀하신 부분이 지난해 4월 이것만 삭제하면 지금 해야 할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죠.
03:03그런데 그 당시보다도 지금이 환율이 훨씬 더 폭등을 했잖아요.
03:07그런데 이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우리 일반 국민들은 환율 나와 상관없는 거다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건 엄청난 겁니다.
03:14일단 우리나라 자산가치가 하락하죠.
03:16그러니까 달러로 환산하는 자산가치가 하락을 해요.
03:21그러면 기업들 자체도 외국에서 평가받는 데 있어서 절하평가를 받는 거고 외국계로부터 어떤 투자를 받는 데 있어서도 엄청나게 불이익을 감소하는 거고.
03:32특히 중소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해외로 수출을 할 때 우리나라는 원자재가 없잖아요.
03:37그러면 1,400원, 500원대에서 수출을 한단 말이에요.
03:42아니면 수입집을 가져오죠.
03:44그럼 남는 게 없다는 거 아닙니까?
03:46수출을 많이 할수록 적절하는 거예요.
03:49거기에다 유학생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게 미치는 국가적 영향은 지금의 어떤 환율의 상태는 경제 유기 상황에 그 정도로 환율을 볼 수 있어요.
04:00그런데 사실 어제 구두 개입을 했죠.
04:04그래서 30원 이상 떨어졌어요.
04:06그런데 우리가 사는 달러는 1,500원이 넘어요.
04:09그러니까 엄청난 거죠.
04:11그렇죠.
04:12그런데 기업들이 사실은 엄청난 흑자를 내고 있는데도 달러를 팔지 않습니다.
04:19이유는 뭐예요?
04:20앞으로 달러가 더 오른다는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04:23그러다 보니까 이게 서학개미들도 200억 달러 이상 외국으로 나가지.
04:28그러다 보니까 이게 악의 악순환을 더 거듭하고.
04:31무엇보다도 우리나라가 미국하고 관세 협상하면서 3,500억 달러.
04:37우리나라 기업들도 해외에 투자를 다 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달러는 더욱더 오르면서 원하는 약세가 될 것이라는 지배가 많기 때문에 개인들도 달러를 내놓지 않는 겁니다.
04:49그러면 이렇게 엄청나게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가 외환 보유구 4천억 달러 이상 갖고 있지만 이건 전문가들 다 얘기하고 있어요.
04:59이거 가지고는 부족하다.
05:02그래서 이게 잘못하면 정말로 외환 위기에 올 수 있는 상황도 될 수 있다고 점차 경고하는 전문가들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05:10그러면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서학개미들 가져와서 국내 시장 투자하면 세금 면제 이런 것도 있는데 이것은 미봉책이라는 거죠.
05:19지금 전문가들 가장 주장하는 것은 외국과 스와프를 해야 한다는 거예요. 달러 스와프.
05:26그렇지 않으면 경제 유기가 올 수도 있다는 얘기를 수없이 하고 있거든요.
05:29그게 더 중요하다.
05:30그렇죠.
05:30핸모약이나 생리대보다.
05:32그렇죠.
05:32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지금 외국과 배경화면을 좋아하는 분도 있고 좋아하지 않는 분도 있어요.
05:41그런데 노인회장이 얘기했다고 해서 대통령이 배경화면 바꿔보는 게 어떻냐.
05:47이건 너무 디테일한 거죠.
05:49이건 대통령이 안 해도 할 수 있는 거고 생리대도 대통령이 나서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05:57그렇지만 대통령이 나서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것들 있죠.
06:00환율 방어.
06:01환율 방어.
06:02국가 경제.
06:03대기업의 어떤 펀더멘트를 어떻게 보면 잘 만드는 거.
06:07이건 대통령들이 할 일이고 탈모랄지 외국과 배경화면 바꾸고 생리대 이것은 대통령이 안 하고 밑에 그냥 지시를 해도
06:17다 될 수 있는 사안인데 오히려 업무보고 차원에서 환율과 관련해서 더불어민주당 대표 때 하셨던 말씀을
06:25굉장히 이건 경제 위기니까 우리가 모두 힘을 합쳐서 극복을 합시다.
06:30정부도 정말로 여기에 맞는 정책을 할 거니까 기업도 마찬가지고 국민도 많이 도와주십시오.
06:36이런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거죠.
06:38그런데 그런 얘기 없이 엄중하고 위기된 상황에서 생리대 얘기를 하니까 생리대도 중요하지만 국가 경제 위기가 더 중요하잖아요.
06:46경제 위기가 망하면 생리대도 이걸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니잖아요.
06:53좀 대승적인 측면에서 보면 국가적 경제 위기 관리에 있어서 더 힘을 쏟는 것이 대통령이 할 일이다.
07:01저는 그렇게 봅니다.
07:02그래도 홍익 대표님 말씀 안 하셨지만 다 파악하고 있겠죠.
07:07그럼요.
07:08환율 방어라는 게 그런데 이런 점을 고려하셔야 돼요.
07:11그래서 환율 방어를 성공할 수 있는 정부는 아마 미국 정부에는 없을 겁니다.
07:19잘 아시겠지만 90년대 초반에 영국이 환율 방어났다가 IMF로부터 구제 금융 받은 적도 있었어요.
07:27대부분의 국가들이 개별 국가 차원에서 소위 환투기 세력이나 이런 쪽을 해지 펀드나 이런 데를 이길 수가 없어요.
07:35그렇기 때문에 대체로 구두 개입선에서 멈추는 것은 직접적으로 예컨대 시장에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외환보유고를 풀기 시작하면 더 큰 경제 위기로 돌아오는 경우가 흔히 많이 있습니다.
07:47그런 측면에서 정부의 시장 개입은 매우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이루어져야 되는 거고 특히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개입은 더 큰 파장이기 때문에요.
07:56그동안은 아마 내부적으로 계속 회의를 한 것으로 저도 알고 있고.
08:00그렇군요.
08:01그런데 이번에 결국은 정부로서도 임계점에 다다랐다고 생각을 해서 왜냐하면 1480원이 넘어가면서 1500억 원 선언을 일종의 어떤 배수의 진을 친 것 같아요.
08:12정부 입장에서 그러다 보니까 정책실장과 경제부처들이 모두 포함된 구두 개입을 본격적으로 들어갔고 그동안 준비했던 거였죠.
08:21그래서 외국에 있던 돈을 들어올 때 그러니까 서학개미들이 들어올 때 양도세를 20% 비과세하는 문제.
08:31그다음에 한국은행하고 국민연금기관의 TF를 구성해서 하는 건데요.
08:35왜 그러냐면 국민연금이 지금 전체 자산, 운영 자산 중에 57%가 해외에 있습니다.
08:41그리고 그 규모가 780조쯤 돼요.
08:44그 자산의 일부를 그러니까 이미 그 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650억 불 정도를 수합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08:51그러니까 수합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계속 연장할 것 같고요.
08:54그런 여러 가지 정부가 가용한 수단은 지금 다 대폭 활용하고 있고.
08:58기업들도 아까 김강삼 변호사님 말씀하신 대로 벌어들인 돈을 지금 안 내놓고 있거든요.
09:04외화를.
09:04외화를 좀 내놓으라는 어떤 요청도 있었기 때문에.
09:10환율이 안정될 것이다 라는 선도 있지만 실제로 그런데 그 환율이 진짜 안정될지는
09:15이번 연휴 기간이 끝나고 나서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9:18조금 더 지켜봐야 된다라는 말씀까지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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