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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신민아, 김우빈 위해 공양미 이고 기도" 주례사 공개
법륜 스님 "결혼 약속하게 된 건 깊은 인연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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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얼마 전에 3억원을 기부하면서 결혼식을 올렸던 그래서 그 결혼식이 더욱 빛났던 커플이 있죠. 바로 배우 김우빈 신미나씨의 이야기가 여전히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00:13특히 심청전에서나 나올 법한 공양미가 주례에 등장을 해서 또 많은 사람들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00:23주례를 맡았던 주례 선생님도 굉장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바로 법률 스님이었습니다. 들어보시죠.
00:43자기 욕구 조건이 자꾸 늘어나기 때문에 문제죠.
00:51사실은 결혼 전에 신미나씨가 김우빈씨 건강이 낫기를 바라면서 공양미를 머리에 이고 지고 기도하러 왔었다라고 법률 스님이 공개적으로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01:10자 그래서 저는 이거 보고 저희 제작진한테 쌀 이고 가는 신미나씨 사진 좀 빨리 찾아보자고 했는데 실제로 머리에 이은 건 아니었다고요.
01:21맞습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따뜻한 이야기가 사실은 주례사를 통해서 공개가 된 겁니다.
01:27다들 아시는 거 아시겠지만 김우빈씨가 2017년에 비인도암 진단을 받고 모둠활동을 중단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01:34그때 두 사람은 당시에 교제한 지 2년 정도 공개가 된 상황이었는데 신미나씨가 실제로 남산의 관세현보살 앞에 가서 본인의 종교를 넘어서서 함께 기도를 하고
01:48법률 스님을 여러 차례 찾아가서 이렇게 함께 이러한 간병이라든지 마음적 위안 이런 것들을 함께 했다라는 거죠.
01:56그래서 이런 따뜻한 두 사람의 소식이 주례사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02:00알겠습니다. 거기다가 이 두 사람은 또 결혼을 크게 화려하게 하지 않고 작게 결혼하면서 또 3억 원이라는 불의윳 성금을 또 기부를 했다는 걸로 눈길을 끌기도 했었죠.
02:14감사합니다.
02:16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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