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한 뒤 측근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판이 내일 시작됩니다.
00:10서울중앙지방법원은 내일 오후 2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오 시장 등 3명의 첫 공판 준비 기회를 엽니다.
00:17오 시장은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 씨에게 부탁해 10회의 여론조사를 받고 이 비용 3,300만 원을 자신의 오랜 후원자인 김한정 씨에게 대신 내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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