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날이 추워질수록 활기를 띠는 곳이 있습니다. 개막을 앞둔 겨울축제장인데요.
00:06강원도 겨울축제가 관광객 맞을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홍성욱 기자입니다.
00:13수조 가득 물이 지어 헤엄치는 물고기 떼. 검은 전박이 무늬가 선명한 축제 주인공 산천호입니다.
00:20살이 통통하게 올랐고 어른 팔뚝만큼 자라며 전국 강태공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00:25화천 산천호 축제의 또 다른 볼거리, 실내 얼음조각 광장도 활기가 넘칩니다.
00:32올해는 또 어떤 얼음조각들이 관광객들을 맞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00:38해외 얼음조각 기술자들이 대거 투입됐습니다.
00:42얼음조각으로 재탄생한 세계 유명 건축물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00:47산천호 선등거리도 밤마다 불을 환하게 밝혀 축제가 다가왔음을 알리고
00:52짜릿한 손맛을 선사할 축제의 백미, 거대한 얼음낚시터도 순조롭게 얼어붙기 시작했습니다.
00:58눈조각 광장, 실내 얼음조각 광장, 그리고 시까지의 선등거리도 준비에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01:10내년도 산천호 축제 많이 찾아오셔서 즐거운 시간 가졌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1:17겨울 강원도의 경우 새해 첫날 개막하는 평창 송어축제를 시작으로
01:21인삼먹은 송어를 주제로 한 홍천강 꽁꽁축제와
01:24태백산 눈축제, 대관령 눈꽃축제가 뒤이어 열립니다.
01:29추울수록 신나는 강원도 겨울축제가 광과객 맞을 준비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01:34YTN 홍서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