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밀라노 코르티나단 패초 동기올림픽을 두 달 앞두고 스노우보드 금메달 유망주인 최가훈 선수가 월드컵 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00:09최가훈은 중국 허베이성에서 계속된 대회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2.75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00:19최가훈 선수의 우승 소감 들어보시죠.
00:21위에도 일본 선수들이 많았고 일본 분위기였는데 절대 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더 열심히 멘탈을 잡고 해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00:34이제 올림픽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올림픽에서는 정말 제 최선을 다해서 후회하지 않도록 제 런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