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주택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많이 나눴습니다. 사실. 의견을 많이 나누었는데 들릴 말씀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00:11일단 우리 시장님하고 입장 차는 확인했고요. 정확하게.
00:16또 저희 장관 생각도 좀 오해가 많이 있잖아요. 오해가 있을 수 있는 건데 그런 건 많이 풀린 것 같고
00:24다만 이제 그래도 각각의 가진 입장에 대해서 입장 차 확인했고 그리고 다음 주에 또 만나기로 했습니다.
00:34그래서 다음 주에 만나서 대화를 계속하자 이렇게 한 게 전부입니다.
00:44네. 그럼 혹시 질의 몇 개만 받겠습니다.
00:49네. 먼저.
00:51네. 국가 장관님. 질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00:54시대 김옥현 기자입니다.
00:58국방부의 현재 입장은 무엇이며 우리 정부가
01:01국방부요?
01:02네. 용산기지의 완전 반환 시점을 언제쯤으로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01:07큰 흘에서 먼저 완전 반환이 이루어져야 공급도 가능할 텐데요.
01:12네.
01:12제가 예상할 수 있는 시점이 궁금하고 또 하나는 용산기지의 주택 공부를 해야 한다는 큰 흘에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01:19다만 말씀하신 청년주택이나 공공주택 등도 있겠지만 분양을 육수할 수밖에 없을 텐데요.
01:27국가 소유 땅이 미래에 사유화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논쟁이 벌어진다는 의미에 대한 전에는 무엇인지 듣고 싶습니다.
01:35일단 얘기가 너무 확대되는 것 같고요.
01:39그래서 오세훈 시장님과 만나는 게 중요한 거고 핵심 쟁점은 그겁니다.
01:46용산 공원에 대해서 일부를 주택을 공급하는 것, 특히 청년이나 실원부부, 다자녀 가구 이런 분들에 대해서 공급을 하기 위해서
01:56뭔가 숙의 과정과 논의 과정, 또 법을 바꾸어야 되기 때문에 법을 바꾸는 문제에 대해서 어떤 태도와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라는 게
02:06저는 제 젝점인 것 같아요.
02:08그 문제에 대해서는 분명한 견해체가 있다.
02:10시장님은 일단 원치적 반대 입장이시고 저는 찬성 입장이고.
02:14그래서 여러분들도 오해는 풀렸나요?
02:18그린베트 전체를 놓고, 아니 용산 공원 전체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는 게 전체를 다 밀고 집을 짓는다 이렇게 생각 안 하시죠?
02:28용산 공원에서 이미 훼손된 것에 대해서 우리가 정화하고 해서 제한적으로 아까 청년이나 실원부부 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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