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을을 떠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00:12바토와 족과 함께하는 생활이 몸에 익어가기 시작했는데 말이죠.
00:23주민들이 어제 담근 술을 가져왔습니다.
00:30새벽 06시 4분에 새벽에 이별주를 마시게 됐네요.
00:35우리 촌장님이 남아계셨네.
00:51이게 밤사이에 뭔가 조금 발효된 맛이 나기 시작했어요.
00:58어제 달달한 식혜에서 새콤한 맛이 추가가 됐어요.
01:05지금 민호와 충원이 맛보고 있는 곳은 마을을 찾아온 첫 손님에게 전하는 님바섬 사람들의 따뜻한 정입니다.
01:12이렇게 하지 않나요?
01:14이렇게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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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저희도 이 섬에 있는 동안 너무 즐거웠고
01:25여러분들, 여기 처음 주민분들이 저희한테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01:30너무 감사하게 잘 지내다가 갑니다.
01:32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줘서 정말 감사드리고
01:33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줘서 정말 감사드리고
01:35항상 모두가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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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함께 했던 시간이 특별했던 만큼 아쉬움도 큽니다.
02:34저 이제 진짜 가 보겠습니다 바이 바이 바이 바이 바이
03:04뭔가 살아가는데 부족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계속 뭔가 더 갈구하고 뭔가 더 좋은 거 좋은 거 좋은 거를 찾아가는데
03:15이분들은 그냥 딱 주어진 거 안에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저를 좀 반성하게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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