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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자연에서 얻는 바트와족
우기에는 섬 가장자리가 물에 잠긴다는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바트와족의 일상은 어떨까?

#강철지구 #강민호 #황충원 #아프리카 #잠비아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토요일 1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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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침 해가 파프의 평원을 몰드립니다.
00:20햇살이 퍼지자 민바섬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00:24텐트 속까지 파고드는 햇빛에 강철 여행자도 아침잠을 털고 나옵니다.
00:33와, 근데 해가 진짜 장난 아니다. 그림이야.
00:42어떻게 이렇게 빨갛지?
00:44아침이 되자
00:54바투하적 여성들이 뗄감을 옮깁니다.
00:57물 속에서 자라는 나무 뿌리입니다.
01:08나무가 귀한 이곳에선 강물의 수위가 낮아지는 건기에 뿌리를 모아뒀다가 1년 내내 쓴다고 합니다.
01:21바투하적은 씻는 물과 먹는 물 모두를 강에서 직접 퍼다갔습니다.
01:36삶에 필요한 모든 걸 자연에서 얻죠.
01:51세상에 하나뿐인 하마 턱뼈 테이블에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강물.
02:03씻었으니 이제 아침을 먹어볼까요?
02:18굿모닝
02:20굿모닝
02:21음료인가?
02:23뭐야? 저희 주려고 갖고 오신가요?
02:25우유 같다.
02:33오, 너무 많은데요?
02:35감사합니다.
02:37치부안투는 바투하적이 아침에 마시는 음료라고 합니다.
02:42아침에 정신이 번쩍 들려고 마시나 보다.
02:57여기서 구할 수 없는 민호.
03:01이런 거...
03:04빠빠빠빠?
03:07빠빠빠빠?
03:08네.
03:11우리에게 모닝커피가 있다면 바투하적에겐 치부안투가 있었네요.
03:19민바섬은 강물에 실려온 흙이 쌓여 생긴 땅이라고 합니다.
03:23우기에는 섬 가장자리가 물에 잠긴 납니다.
03:29이런 만큼, 울산 append.
03:31그래서 이 막대들이 마당 가운데 있는 거라는데요.
03:35이 막대들이 마당 가운데 있는 거라는데요.
03:37지금, 이제 이 박대들이 마당 가운데 있는 거라는데요.
03:39오늘, 제가 이끼고 그 덩어로 분석을 수있고,
03:43이렇게 해서 이렇게 만든 건프린을 수있고.
03:45이ной 수도권이 자리가 meaning라는 거죠.
03:47그리고, 바투하적은 집 근본을 수 Follow-ri-ling에 있는 거라는데요.
03:54저같은 번리입니다.
03:56바토와 족은 집 근처에 장례를 치릅니다.
04:01우기의 무덤이 떠내려가지 않도록 지키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04:07그래서 일까요? 그들은 나무와 숲을 아버지, 어머니로 여기고 의지하는 믿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04:31이렇게 곁에 두고 있는다는 게 좋은 점도 있을 것 같아요.
04:44생각날 때마다 가까이 있으니까 볼 수 있잖아요.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고
04:49진짜 그늘 하나 없는 땅인데 나무를 심음으로써 그 조상님들을 기리기도 하고
04:55현재 살아있는 사람들이 편에 쉴 수 있는 어떤 그늘도 만들어주고
05:00자연에서와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 위에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을 돕는 순환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05:14감사합니다.
05:1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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