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경태 의원 지난해 10월 그날 성추행은 없었고 사건의 본질은 데이트폭력이라고 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0:30국민의힘은 민주당 소속 보좌진이 게시한 글과 사진을 문제 삼았습니다.
00:37원본이 아닌 가짜 사진을 올린 뒤 장 의원에게 성추행 혐의를 뒤집어 씌운 여성을 고발하자고 주장한 것은 2차 가해에 해당한다는 건데요.
00:46논란이 일자 해당 보좌진은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며 글은 그대로 둔 채 문제가 된 사진만 바꿨습니다.
01:002차 가해가 매우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당시 사안에서 목격자들이 많이 있었다고 때문에 실제로 실체적인 진실이 밝혀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01:15지금 저지르고 있는 2차 가해는 역대 더불어민주당 성폭력범 중에서도 가장 파렴치한 행각이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01:26장 의원은 책임있는 자세로 의원직을 사퇴하기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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