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이 현재 시간 9일 이란과 가까운 트리키의 동남부 지역에 대한 여행 경보를 상향하고 비필수 외교인력의 소개령을 내렸습니다.
00:08트리키의 수도 앙카라에 주재하는 미국 대사관은 SNS를 통해 발표한 공지에서
00:13트리키의 나머지 지역의 여행 경보는 2단계 주의 강화지만 동남부 지역은 4단계인 여행 금지로 상향됐다고 밝혔습니다.
00:22그러면서 미국 국무부는 비상 상황이 아닌 공무원과 가족은 아다나 주재 총영사관을 떠날 것을 지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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