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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등을 통해 내란전담재판부 도입을 위해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추가 특검 구성에 대해서도 당 차원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오늘(30일) 기자간담회에서 국민 사이에선 특검 종료 후 미진한 부분에 대한 추가 수사 필요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게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12·3 비상계엄 뒤 지난 1년은 '내란을 정리했던 기간'이라고 규정하며, 국민의힘은 대선 불복까지 노골화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야당이 이 같은 행동을 이어간다면 내란 동조세력이자 위헌 정당이라는 헌법적 해산뿐만 아니라, 국민의 심판으로 정치적 해산까지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조 총장은 지난 6개월 동안의 대전환을 토대로, 민주당이 앞으로는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추진해나갈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는 무능한 지방권력에 대한 심판이자, 대전환의 성과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선거로 치러질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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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등을 통해 내란 전담 재판부 도입을 위해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추가 특검 구성에 대해서도 당 차원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3조승래 사무총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국민 사회에선 특검 종료 후 미진한 부분에 대한 추가 수사 필요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게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3이어서 12.3 비상계엄 뒤 지난 1년은 내란을 정리했던 기간이라고 규정하며 국민의힘은 대선 불복까지 노골화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0:34그러면서 야당이 이같은 행동을 이어간다면 내란 동조세력이자 미연정당이라는 헌법적인 해산뿐 아니라 국민의 심판으로 정치적인 해상까지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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