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경태 의원은 거듭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00:03장 의원은 자신의 SNS에 의혹 당시 술자리 모습이라며
00:07한 언론사에서 보도한 동영상은 동의 없이 촬영한 것으로
00:11사실과 다른 명백한 무고라고 밝혔습니다.
00:14해당 영상에는 한 여성과 나란히 앉아있는 장 의원에게
00:18한 남성이 다가가 남의 여자친구와 뭐하느냐며 따지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00:23이어 언론에서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00:26추측성 보도의 확대 재생산을 자제해달라며
00:29모든 허위 사실과 명예훼손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분명히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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