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축구선수 손흥민 씨의 아이를 임신했다면서 돈을 뜯어내려 한 일당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00:08검찰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20대 양 모 씨의 공갈 미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함께 기소된 40대 남성 용 모 씨에게는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00:20검찰은 양 씨가 철저한 계획 범죄로 사안이 중재하고 죄질이 불량해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이 상당할 걸로 보인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00:28용 씨도 15회에 걸쳐 협박하는 등 죄질이 극히 불량하지만 수사 과정에 협조하고 미수에 그친 점을 참작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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