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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소식도 알아보겠습니다.

양옆으로 차가 빽빽하게 들어찬 주택가 이면도로.

어린아이가 맨발로 서성이고 있는데요,

한참을 홀로 돌아다니다가 청소차를 바짝 뒤쫓는 위험천만한 모습도 포착됩니다.

이때 아이를 발견하고 멈춰 선 두 남성,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뒤 자리를 떠나지 않고 아이를 돌봐줬는데요,

아이는 경찰에 인계된 뒤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아이 엄마는 안방에서 외출을 준비하던 사이 아이가 혼자 사라져 놀랐다며, 도움을 준 시민과 경찰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경찰은 아이를 돌봐준 박한균, 심하철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하는데요,

박한균 씨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죠.

[박한균 / 요즘 다들 무관심하잖아요. 때로는 관심 있게 지켜보는 것도 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너무 무관심한 사회를 안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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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엔 우리나라 소식도 보겠습니다. 양옆으로 차가 빽빽하게 들어찬 주택가 이면도로인데요.
00:06청소차 뒤로 어린아이가 맨발로 이렇게 서성이고 있습니다.
00:10한참을 홀로 돌아다니다가 청소차를 바짝 뒤쫓는 위험천만한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00:17이때 아이를 발견하고 멈춰선 두 남성.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뒤 자리를 떠나지 않고 아이를 돌봐줬는데요.
00:25아이는 경찰에 인계된 뒤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00:28아이 엄마는 안방에서 외출을 준비하던 사이 아이가 혼자 사라져 놀랐다며 도움을 준 시민과 경찰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00:37경찰은 아이를 돌봐준 박한균, 심하철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하는데요.
00:43박한균 씨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47요즘 다들 무관심하잖아요. 때로는 관심 있게 지켜보는 것도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00:54저는 너무 무관심한 사회를 안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00:59너무 무관심한 사회를 안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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