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YTN 사회부의 캄보디아 120억 총책 단독 연속 보도가
00:07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가 선정하는 제205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00:17방송기자연합회는 주 캄보디아 한국대사관의 안일한 대처로
00:20120억 원대 사기 혐의, 스캠 총책이 풀려나고 추가 피해가 이어졌다는 사실을 밀도 있게 취재해
00:27사회적 영향력이 컸다는데 심사위원 전원의 의견이 일치했다고 평가했습니다.
00:33YTN 사회부 사건팀 정현우, 양동훈, 이현정, 김영 기자와 영상추재부 심관음, 진수환 기자는
00:40지난달 캄보디아 현지와 국내에서 120억 스캠 총책을 풀어준
00:44주 캄보디아 한국대사관의 문제와 현지 범죄단지의 실제 모습, 후의원그룹 등에 대한 단독 보도를 이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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