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트리키의 에르도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구체적으로 3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00:08특히 트리키의가 추진 중인 대규모 원전 프로젝트에 우리 측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00:15정인용 기자입니다.
00:19이재명 대통령과 에르도안 대통령이 나란히 안고 양국 당국자들이 협력 의지를 담은 문서 교환식을 진행합니다.
00:26두 정상은 원전과 도로 인프라, 고운 등 3건의 양해각서에 서명했습니다.
00:32우선 원전 분야에선 트리키의가 북부지역인 시노프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2의 대형 원전 사업에 우리나라가 적극 참여할 기반을 다졌습니다.
00:43구지 평가와 원전 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공동 워킹그룹, 즉 실무단 구성에 공감대를 이룬 겁니다.
00:56또 양국은 대규모 도로 민간 합작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개발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01:10이에 따라 트리키 관련 사업에 우리 기업 참여 가능성을 높이고 양국이 사업 경험을 토대로 제3국에 공동으로 진출할 기회가 되길 대통령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01:20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체결된 도로사업 협력 MOE를 통해 대한민국과 트리키의의 인프라 분야 협력이 더욱 공고화될 수 있도록
01:32한국전쟁의 네 번째로 많은 군인을 파병했던 트리키에와 참전용사 단체 후손 간 그룹을 확대하는 방안에도 두 정상이 합의했습니다.
01:43피로 맺어진 우호관계를 증진시켜 전략적 협력이 미래세대로 이어지는 데 보탬이 될 거란 해석이 나옵니다.
01:49화이팅 청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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